노랑 벨트랑 투입기, 탄 자동 생산이랑 기지 방어 전자동화까지가 너무 힘들다.
바닐라는 대충 만들어서 대충 이으면 끝인데, 밥 모드는 중간에 공정이 최소 2단계는 더 늘어나고 재료도 복잡하고 쉽게 양산이 안되니..
이제 노랑 벨트 양산 라인까지 짰는데, 탄 자동 보급 라인 만들어서 기지 방어 전자동화하려니까 기초 회로 기판 자동화부터 숨이 턱 막힘.
언제 실리콘캐서 언제 유리 굽고 언제 온실 자동화하고 언제....아오
노랑 벨트랑 투입기, 탄 자동 생산이랑 기지 방어 전자동화까지가 너무 힘들다.
바닐라는 대충 만들어서 대충 이으면 끝인데, 밥 모드는 중간에 공정이 최소 2단계는 더 늘어나고 재료도 복잡하고 쉽게 양산이 안되니..
이제 노랑 벨트 양산 라인까지 짰는데, 탄 자동 보급 라인 만들어서 기지 방어 전자동화하려니까 기초 회로 기판 자동화부터 숨이 턱 막힘.
언제 실리콘캐서 언제 유리 굽고 언제 온실 자동화하고 언제....아오
이거 맞다. 자꾸 바이터한테 깨짐
그리고 유리는 한 100개만 있으면 중반까지 충분할텐데
바이터가 자꾸 쳐들어오니까 그거 막으러 돌아다닌다고 유리 공정 만들 시간이 없음. 당장 총알이랑 포탑부터 어떻게든 자동화해서 버텨야하니까...
ㅋㅋㅋㅋㅋㅋ 탄 공급 자동화 하지 말고 바이터가 자주 오는 곳에만 탄을 공급해줘봐 시간 많이 아낄수있음
유리는 걍 자동화 많이 할거없이 화력채광드릴+용광로 하나 들고가서 설치하고오는정도로 충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