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은철을 이용한 공장이 잘 돌아가고 있다. 아웃풋 20줄짜리였느데 10줄로 만들어놔서 증설함.






기존 열기 이용 공장들은 폐쇄




알루미늄 공정을 올릴것임.






붕사는 나중에 다른 곳에도 쓰이기 떄문에 그리드를 나누기로 함.




활성탄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 재료인 석탄 가루가 후달려서 석탄-> 석탄가루 공정 추가함




강철 공정에서 연도가스를 모아서 연도가스-> 석탄가스로 만드는 그리드로 보내서 선탁 가스로 만든후에, 다시 석탄가스 -> 연소혼합물로 바꾸는 식으로 했더니


연도가스 3000-> 석탄가스 300으로 원산지에서 가공하면 운송량이 10/1인데 그냥 보냈더니 열차 운행량이 미쳐버림.


다른 곳에서 생성되는 연도가스들도 생산량이 많다면 활성탄을 보내서 그자리에서 연도가스 -> 석탄가스로 변환 시키고


생성량이 적다면 미광 저장조로 그냥 없에버려야겠음.




알루미늄 공정 완성





문제는 보크사이트 광산이 고갈되어감


적당히 다른곳에 하나 광산 만들었음. 사실 그걸로 택도없이 부족하지만, 일단 알루미늄판이 필요한게 아니라서 나주에 더 필요해지면 증설예정




아마 활성탄 만드는데 이산화탄소가 들어가는데, 이산화 탄소가 부족해서 왜그런거 확인해봤더니 이산화탄소 공정에서 석회석이 부족했음.


저 자리에서 왼쪽에 물->석회석 공장을 추가해서 석회석 넣어줬음.





석회가루인가, 이것도 나중을 위해서 모아놓는중. 첫번째 창고꽉차고 두번재 창고 차오르고 있길래




증설





녹은 구리와 녹은 알루미늄 합쳐서 두랄루민도 이쪽 공정으로 뽑아줌.




이제 납가공을 해서 납판도 수율을 올리고


납가루로 은판도 만들어서 3팩 준비를 해야겠음




근데 철판 공정에 돌이 꽉차서 막힘





돌을 소모하는 곳이 부족해서 그런거라 판단하고, 돌 -> 타르 공정을 늘렸음.


근데 생각보다 타르 아웃풋이 너무 많아서 타르를 실어서 다른 그리드로 가져가서 타르 -> 미광 -> 미광가루+나이오븀으로 만든는건 무리가 있었음.


연도가스와, 타르 두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부산물 아웃풋이 많다면, 그냥 그 그리드 안에서 다 분해해서 최대한 아웃풋이 적은 최종 생산물로 만드는게 좋다는걸 배웠음.






근데 돌 -> 타르 추가해도 계속 막혀있길래 잘 살펴보니 회로 연결을 안시켜놨었음 ㅋㅋㅋㅋ


아... 상하차역 디자인 바꿔야겠음...



이전에도 한번씩 유체 기차에 남은 유체가 보여서 손으로 비우곤 했는데


점점 그 빈도가 많아 지고 있었음.


짐작가는 이유는 우선 한가지가 있긴 했는데, 초기에 저장탱크 용량 작을때 상하차역 디자인을 완전하지 못하게 했었음. 아마 그 이유 떄문일 거라고 생각하고 그리드 안에 남아있는 옛날 디자인의 상하차역을 찾으러 다님.


거기다 이번에 유체 업댓 되면서 한 파이프안에 여러 유체가 들어갈수 있게 되면서 이 유체 꼬임이 더욱 심해졌음.


어떤식으로 심해졌는지 이후 스샷을 보면 알수있음




이건 유체기차안에 다른 유체가 남아있어서 요류가 난 모습.


열기랑 이산화 탄소를 2,3번 칸에서 다 비우지 못한 상태로 대기 시간이 초과하여 대기역으로 돌아왔고, 그상태로 다시 연도가스 상차를 하러 왔는데, 당연히 2,3번칸은 다른 유체로 꽉차있어서 연도가스를 채우지 못하고 1,4번만 채움


연도가스 하차로 와서는 1,4번의 연도가스만 내리고, 2,3번은 펌프에 800인가 살짝 내리고나머진 유체기차안에 남은 상태. 이상태로 또 대기시간이 지나면, 대기역으로 가고, 또 다른 어딘가에서 펌프에 잘못된 유체를 800 채우러 가게 될거임. 역에서 안빠져나가고 계속 시간만 잡아먹는건 덤이고



펌프를 막고있는 800의 이산화 탄소 때문에 정상적으로 하차되어야 할 코크스로 가스가 하차하지 못하고 유체화물차 2,3번칸에 계속 남아 있는 모습.





옛날 디자인은 이런식이었음.


펌프로 앞쪽 탱크로 유체를 밀어넣었더니, 뒷쪽 탱크는 텅 비어서 열차의 1,2번만 유체가 차고 3,4번은 못채울 가능성이 있음.


상차는 그냥 이러고 끝인데, 하차가 문제가 있음.


하차역 역시 한쪽으로 펌프로 밀어넣어서 가장 앞쪽 탱크가 풀로 찬 상태가되면, 다음 유체내리러 온 기차의 1번칸의 유체가 내리지 못하고 있다가 대기역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발생할수 있음.


그래서 그리드 돌아다니며 옛날 디자인들 하나씩 바꾸고 있음





이것도



이런식으로 바꿈




그러다가 가장 우려하던, 그리고 가장 심각한 문제가 발생햇는데


연소터빈쪽 하차역의 유체들이 꼬이기 시작함



결국 블랙아웃됨 ㅋㅋㅋㅋ


다행히 연소가스등의 공급이 모자라서 블랙아웃 온게 아니라, 단순히 연소가스를 연소터빈으로 이동 시키지 못해서 발생한 것이라


연소가스가 만들어지는 곳에 연소터빈을 대량으로 설치하여 어느정도 전기를 복구하고


기차역 막고 있는 기차들 일일이 손으로 고쳐줌


정말 다행히도 블랙아웃 복구됨.


만약 코크스 생산이 부족해서 블랙아웃이 났다면, 겜 포기했을지도 모름





자꾸 이상하게 담겨있는 유체들중 미광이 있길래 기차역이름으로 미광관련 역들도 싹 훝어봤음


옛날 디자인이 4개나...







또또또...



석탄가스는 또 어디서 막혀가지고 2,3번칸에 남아있나 살펴보니


아주 멀리있는 광산에서 저러고 있음.


가보니까 2,3번 탱크의 펌프에 이산화 탄소 800 채워져 있어서 저곳에 간 석탄가스 기차는 2,3번칸에 석탄가스를 가득 채우고 돌아오고 있었음




애미




이거 건물 이름을 까먹었는데


석탄가스를 정제된 석탄가스인가로 바꿔주는건데


공장을 다닥 다닥 붙여서 지었더니 정제된가스 아웃풋이, 석탄가스 인풋 구멍으로 들어감;;; 그리고는 석탄가스 공급이 떨어지면 역류해서, 석탄가스 하차역의 탱크로 흘러들어감.


그리고 석탄가스도 마찬가지로 정제된석탄가스 파이프로 흘러들어가서, 정제된 석탄가스 공급탱크에 들어가있음;;;


유체 바뀌면서 너무 삑사리나기 쉬워진듯함


여기까지 고치고 나니까 이제 오류는 더 발생하지 않는거 같음.


안일하게 옛날 디자인 상하차역 그대로 계속 썼더니 벌받은듯




오늘은 PY할때 부산물 나오는 양을 보고, 많으면 그 그리드 안에서 다 처리하는게 좋다는걸 배웠음.


사실 오늘 블랙아웃도 그렇고, 유체 꼬인거 때문에 복구 안되면 때려치고 PYALHT로 다시 시작하려고 했는데


지금 상태봐선 해결된거 같아서 PY 계속 진행할거 같음.


혹시나 내일 플래이 했는데 겜 터지면 PYALHT로 다시 시작할듯






0. 판때기들 공정 업그레이드하기. 납판 공정업 + 은판 만들기

1. 빨칩 만들기 -> 광섬유 만들기 ->몰리브덴 가공, 납 가공(은), 니크롬, 액체질소

2. 3팩 재료 준비

3. 빨칩 만들면 다이소 로봇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