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데모 하다가 너무 재밌어서 결국 오늘 지름
데모 버전 할때는 잘 몰라서 그냥 스파게티 형식으로 막 만들다가
갤 눈팅 하면서 알아낸 메인버스 방식이 좋아 보여서
오늘 한 2시간 정도 써서 구리판이랑 강철판 라인 만들어서 큰틀을 잡아봄
내일은 메인버스 라인 빼서 빨간색 과학팩 생산 자동화를 해볼 예정임
팩토리오 데모 하다가 너무 재밌어서 결국 오늘 지름
데모 버전 할때는 잘 몰라서 그냥 스파게티 형식으로 막 만들다가
갤 눈팅 하면서 알아낸 메인버스 방식이 좋아 보여서
오늘 한 2시간 정도 써서 구리판이랑 강철판 라인 만들어서 큰틀을 잡아봄
내일은 메인버스 라인 빼서 빨간색 과학팩 생산 자동화를 해볼 예정임
편한거 골라서 자기스타일 대로 게임하면 된다지만.. 뉴비는 처음에 공략 안보고 자기소신껏 하다가 머리 쥐어짜면서 해법찾아내고 해결했을때의 쾌감과 성장,확장하는 공장을 보면서 커가는 맛이 팩토리오라고 저는 생각함다.. 스파게티의 참맛 ㅠ
한줄에서 공간만 미리 생각해두고 점차 늘리면 됨. 지금처럼 한줄을 강제로 4줄로 늘리면 생산량 자체는 1줄과 다를바가 없음. 그리고 처음부터 크게 넓게 보고 시작하다가 보면 바이터한테 혼쭐날 수 있으니 그것도 잘 고려해서 하기를 ㅋㅋㅋ 뭐 여튼 일단 걍 해보시길
스파게티 몇번 해보면 뭐가 필요한지 부족한지 알기때문에 버스구성하기 편하지만 꼭 스파게티를 해볼거까진 없긴함 그래도 진짜 참맛은 스파게티 배배꼬면서 몸비틀다가 완성했을때긴 함
메인버스 짤때 생각해줘야 하는건 인풋이 한줄이면 아웃풋도 결국 한줄임. 인풋보다 아웃풋을 넓게 할 이유는 확장을 미리 염두해 둔 것이 아니라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