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차역 바꾼거 너무 느려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음.


채굴지 앵꼬나는거 너무 스트레스라서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광석패치 정사각형으로 깔고, 채굴지 만들었음. + 언리미티드 오그로 안떨어지게함(UPS드랍 없더라 이모드는)


워터필로 구멍 뚫고 해안펌프 사용에서 돌우물로 바꿈. 워터필은 수동으로 해야되서 손이 많이가기 때문에.


빅브라더 모드 깔아서 레이더 범위 엄청 넓게 됨. 이제 뭐가 문제인지 그곳까지 안가도 다 볼수 잇음.






방연석 가공하여 납가구로 만드는 그리드.


납가루로 1차로 만들어서 공급역에 올리고


납가루를 가져가서 녹은납->은판 공정과


납가루 -> 납판 공정으로 따로 나눴음.











이제 니켈을 만들어야 함.


역시나 수급율을 올리기 위해서 상위 공정으로 헬모드 찍음.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자원패치 낭낭하게 만들어놔서 광석 수급이 문제가 없을텐데 굳이 효율을 올려야 하나? 싶지만 전력 소모도 있고, 공장갯수가 너무 늘어나면 UPS에도 문제가 가니까 상위 공정을 쓸거임.


중간 과정에 모래가 필요하길래, 부산물로 나오는 돌과 자갈을 분해했더니 오히려 모래가 남았음. 이 모래는 공급역 우선순위를 높게 찍어서 바로바로 사용되게 해야함.


다 익숙한 재료들인데, 3번 펄프 가공할때 들어가는 파란 액체(에어로플로트15)랑, 2번펄프부터 그위로 3단계보면 연녹색 액체 3종류는 생소한 액체들임


메탄올인가 뭐시긴가인데 하나씩 만들어 나가야지


에어로 플로트 15는 재료가 간단하여 금방 완성 가능.


그러는 와중에 가장 밑에 있는거 갈색 설탕봉지 같은거. 이건 이 니켈 공정에만 들어가는 재료인데, 옆의 녹색 봉지는 나중에 다른 곳에도 쓰임. 요건 따로 그리드 빼서 만들예정.


보면 소모량이 초당 1.6 밖에 안되서, 이거 만드는 그리드 따로 만들어서 공급역 만들어놔도 요청하는 빈도가 아주 적기 때문에 기차 통행량이 많아지지 않음.


수량이 뻥튀기 되는 공정이면 재료를 가져와서 그리드 안에서 만들어서 공급하는게 좋고, 수량이 줄어드는 공정이면 그리드 하나 따로 배치하는게 좋은거 같음. 구리선을 메인 버스에 안올리는거랑 비슷한 느낌인듯.


그런데 이산화탄소 공급이 또 딸리는거임


이산화탄소는 석회석 + 코크스로 충당하고 있었는데


일단 이것만드로 나오는 이산화 탄소도 부족할 뿐더러, 이 공정에선 석회가루가 나오는데 석회가루가 쓰이는곳이 많은줄 알았으나.... 쓰이는 곳이 소결된광성 만들때라서 계속 쌓이기만 하는중임. 그래서 이 공정 말고 다른 공정을 찾아봄.




아로마틱스도 얻을수 있는 공정임.


고품질 점토만 잘 처리하면 될듯





혹은 이 레시피를 사용해도 될듯.






0. 크롬 가공 -> 이산화탄소 수급

1. 빨칩 만들기 -> 광섬유 만들기 ->몰리브덴 가공, 납 가공(은), 니크롬, 액체질소

2. 3팩 재료 준비

3. 빨칩 만들면 다이소 로봇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