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막 시작해서 농축기에서 나온 41개중 하나만 빼낼수 있는 방법 이라는 글을 썼다가
투입기의 묶음 크기를 조절할수 있다라는 놀라운 정보를 갓 배운 뉴비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신기한 마음에 이것저것 클릭해서 뒤져보는중 분배기에도 출력 방향을 조절할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또 알아냈음
역시 뉴비는 놀랄일이 많아서 좋음...
이렇게 얻은 놀라운 정보들을 이용해서 첫번째 글에서 조금 개량을 해봤음
- 투입기 연구를 올려서 비 묶음 투입기의 운반 갯수가 3개일때 가능한 방법임!!!!!!! -
농축기에서 배출하는 묶음 선별 투입기의 묶음크기를 9로 설정하고 파랑투입기로 다시 농축기로 투입시키도록 배치
노랑 밸트를 깔고 가운데 노랑 투입기를 놔줌
노랑 투입기의 출력 방향을 왼쪽으로 설정해 주면 농축기에서 나온 235 는 전부 윗줄로만 운송이 되다가
윗줄이 가득차면 아랫줄로 나가게 되는 구조임
주의 : 투입기의 입력 방향과 출력 방향 모두 왼쪽으로 지정해 줘야 함
출력방향만 지정할 경우 정상적으로 235 한개를 추려내지 못함
이런식으로 작동시키면 묶음 선별 투입기가 배출하는 물량을 파랑투입기가 따라가지 못하고 조금씩 235가 벨트위에 쌓이다가
분배기에서 딱 하나가 걸러져서 오른쪽으로 나오게 됨
이방법 또한 분배기의 방향에 따른 회전속도 차이때문인지
북쪽으로 배출 시키는 경우에는 제대로 작동이 안됨
(북쪽방향 배출에 맞는 묶음크기나 벨트진행 방향을 찾는다면 가능 할거 같긴 함)
대신 동, 서, 남 3 방향으로 배출할 때에는 제대로 작동이 되는것을 확인했음
먼저 썼던 노랑 투입기를 7개를 놓는 첫번째 방법보다 사용 공간이 확 줄어들었고
235의 배출 방향도 남쪽 고정이 아닌 동,서,남 3 방향에서 가능함으로 활용도를 더욱 높였음
농축기 안에 80개 가량이 차야지 작동되는 묶음 투입들을 이용한 방법보다 40개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서
235 하나하나가 소중한 우라늄 가공 초기부터
레일이 꽉꽉차는 후반대까지 무리 없이 사용가능할 것으로 예상 됨
이 방식으로 나름 타이트하게 꾸려 봤음
가운데 신호기는 포인트로 넣어 봤음
저리 배치하면 농축기 10대중에 8대가 신호기의 영향을 받는 구조
몇번 돌려보면서 지켜본 결과 별다른 문제 없이 잘 돌아감
하다가 필받아서 두번째로 만들어본거.. 역시 별 문제 없이 잘 돌아감
농축기는 총 12대 이고 가운데 신호기 3개
신호기는 각각 8대씩의 농축기에 영향을 줌
농축기들중 가운데 4대는 3개의 신호기의 버프를 중첩받음
나도 하나 만들어볼까 아이디어 떠오르네
히잉.. 안넘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