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질소에서 병목이 심해 컴 켜놓고 다른거 하다왓음


아라미드 섬유 낭낭히 만들어졌음





모듈도 슬슬 만들어야하는데


속도모듈도 공장 MK1,2 일때야 공장 갯수 줄이는데 좋지만 MK3 넘어가면 크게 의미가 있나 싶음


생산모듈은 따로 모드 안건드리는한 대부분의 공장에 넣을수가 없음


그래도 속도 모듈이라도 써야지... 


근데 당장 빨칩 나온걸로 모듈 만들어서 박는거보다, MK2 공장으로 바꾸는게 바로 속도 2배 되니까 훨 이득임


모듈은 좀더 있다가 만들어야할듯




중간에 무슨 공정에서 그을음이 나오는데 딱히 쓰이는곳이 없는 아이임


근데 금판(모듈 재료)로 바꿀수 있길래 이걸로 바꿔놔야겠음





중간에 찍은 그리드 사진


모양이 이뻐지고 있음





케뷸라 섬유도 완성



태양열이 열일하고 있다.


태양열이 원래 이렇게 좋은 발전 수단이었나? 싶음


효율 똥인줄알았는데... PY에선 효율 올라간건가?






그을음 분해공장




이제 재료가 다 모였음


어젠져스 어쌤블만 하면 됨



근데 중간에 주조공장에서 판들이 죄다 안만들어지고 잇길래 보니까 붕사가 모자랐음.


라인 3배로 증설해줌



주석판이랑 



유리도 모자람


이 둘은 아직 효율 좋은 공정으로 바꾸지 않았기에 공급이 딸리는듯함


일단은 빨칩 먼저 뽑고나서 MK2 공장으로 지을거임


좀만 버티자



아래쪽으로 빠지는 빨칩이 보임?


드디어 빨칩을 뽑았음


2주만인가?



MK2 공장을 만들려면 스테인리스강과 고급 소형부품이 필요함.


대부분의 MK2 공장들이 기존 재료 + 빨칩 + 고급 소형부품 + 스테인리스강을 재료로 요구하니


스테인리스강과 고급 소형부품을 빨리 만들어야겟음




그리고 빨칩 만들고나서 이제 물류 로봇 뽑아야지 하고 봤더니


사실 물류로봇 mk1은 이미 녹칩에서 만들수 잇었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직 그리드 안에서 로봇을 안쓰고 있는중이었고, 당장은 다이소에서만 로봇을 사용할 생각이엇기 떄문에 타격은 없음


그리고 다이소도 MK2 공장 만들어지면 본격적으로 로봇을 사용할것이었기 때문에 MK2 공장 재료수급후에 다이소 개편을 할거임





멍청 ㅋㅋㅋㅋ





스테인리스강은 다행히도 재료가 착함




근데 크롬판이 앵꼬났길래 뭔가 싶어서 봤더니 중간에 부산물을 재가공해서 전단계의 재료로 만드는 공정이 있는데


헬모드에서 계산할때 반올림 이런거 때문에 전단계 재료가 점점 쌓여간건지 여튼 과잉생산으로 라인이 막혀잇었음


작은 탱크 하나 달고, 오버플로 벨프 하나 달아줬음.




크롬판이 도착하면서 스테인리스강이 나오는 모습임


재료는 착한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스파게티...




고무는 많이 쓰이는곳이 없어서 2팩 만들때 상자에 조금빼놓고, 필요할때마다 거기서 빼와서 쓰고 했었음


이젠 대량으로 필요해졌기 때문에 생산라인이 필요함.


공기 압축기 150개 ㅋㅋㅋ


거기다 공장 크기가 졸라 커서 10개 지으니 그리드 꽉참


그래서 30개를10개씩 3열로 만듬


이제 고무랑 벨트가 그리드에 올라왓음



태양만세는 


전지판 100 : 축전지 84로 1칸이고


20x20으로 지었으니


전지판 4만개임 ㅋㅋㅋ




태양전지판 관련 모드도 받아놨기 때문에


기본 태양판이 60kW, MK2가 600, MK3 6000, MK4가 60MW의 생산력을 가짐


원자력이고 나발이고 그냥 태양광으로 앤딩보면 될듯함




1. 공장들 업글하기-> 고급 소형부품 만들기

2. 3팩 재료 준비-> 3팩 뽑으면 태양열 업글하기

3. 공장업글 준비 끝나면(고급소형부품) 다이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