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주말에는 새티스팩토리하고 남는 시간에 짬짬이 하다보니 한달만에 올려봄.
aai 처음에는 재료도 늘고 전자회로 공정도 바뀌어서 짜증났는데 의외로 이게 바닐라보다
더 쉽게 해주는 면모가 있어서 감탄함. 바닐라에선 기본회로 소모가 여기저기 다 들어가서
높았는데 여기선 그걸 모터나 엔진이 대체해서 그렇게 급하지가 않았음. 바닐라 연동때랑은
다르게 회로 관련으로 속을 썩이지 않았음
엔진 아이콘들은 aai가 더 좋은듯. 혹시나 싶어서 16개씩 2줄로 했는데 그닥 떨어지는 일은 없었음. 근데 파이프는 1개당 4개만 커버가능한듯
nialus 였나 팩토 유튜버 참고해서 고급회로 단지 만듬. 여기서부터 기본회로가 아 이제 좀 소모되네?하는 느낌이었음.
콘크리트랑 정제 콘크리트 열심히 양산중. 우주갈 때 필요할지도 모르니
전기 모터는 결국 메인버스에 올리기로 하고 옆에 곧장 전자 엔진에 투입중.
석유단지는 뭐 볼거도 없고 석탄 공급만 aai 차량으로 배송중. 찬양하라 aai 마이너... aai 하울러...
단열재와 처리유닛. 생각보다 벽돌 소모도 별로 크지 않아서 좋았음. 처리 유닛은 양산 들어가니까 아, 슬슬 기본회로 늘려야겠네?
싶은 정도였
이걸로 지상에서 제조할 수 있는 과학팩은 다 양산됨. 원래는 로켓과학팩도 지상에서 양산 가능했는데 0.3 버전업 이후로 우주에서만 제조 및
연구 가능함 ㅅㅂ... 우주에 올라가면 본격적인 시작인데 재료보니 골때리게 만들어놨음. 솔직히 0.4 나오기 전에 우주 연구 기지 본격적으로
돌릴지 자신없다. 그래도 aai 산업 기본으로 했으니 저번처럼 터지지 않으니 괜찮을듯.
그런데 aai 연재하던 팩붕이 어디간 데스.
'우주'모드라 그런지 역시 우주가 본게임이구나 언제 올라가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