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이유:

초반에 이속 1.5배 해준다해서 공장바닥 도배하려고 급조해서 만든건데
응근 만드는게 복잡해서 정수비 안맞추고 걍 복붙신공으로 만듦. 나중가니까 보기싫어짐
그래서 한방에 만들수있도록 짜놓으면 두고두고 쓸거 같아서 만들어봄



: 로켓쏘는데 핵심적인 품목은 아니지만 그만큼 블루프린트로 해놓으면 더이상 신경 안쓸거 같아서 최대한 정수비 맞추는 형태로 만들어보기로함



나름 머리 쥐어짜면서 만들었는데 넘모.. 넘모 드럽다. 고성능 스파게티 짜는사람들 존경한다

마지막쯤 되니까 공부할때보다 머리 더아픔

왜 겜을 안하고 일을하고 앉았나 싶더라

좌우대칭, 중간생산물은 최대한 벨트위에 안 얹기, 4각형틀에서 벗어나지 않기 같은 컨셉도
뒤로가니까 그냥 입출력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 하면서 점점 타협하게 되더라


콘크리트 : 정제콘크리트 3:4로 맞춰놓고 모듈3 다 쑤셔박은 상태로 계산함.

의도대로라면 조금 정제콘크리트 만드는 조립기계가 쉬는 구간이 적어야되는데 조금 길더라
어디 계산 잘못한거겠지...

근데 더이상 손대기 싫어서 걍 만든김에 올려봄


이만한 덩치에 만든사람도 만족스럽지 않은 물건을 누가 가져가겠나 싶어서 문자열은 안가져옴



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