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가능한 숲을 유지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었음 어차피 나무가 그렇게 필요한 자원도 아니고 공해 막아주는 건 덤이고


근데 바이터 일일히 퇴치하기 귀찮아서 공장 주변 부지를 벽으로 싹 두르고 제거한 적이 있었는데


공해 탱킹을 해주던 바이터 둥지가 없어지니 나무가 공해를 감당 못하고 숲이 다 상해버리더라고






나무가 다 새까맣게 말라버리니까 보기도 안 좋고 뭔가 숲을 살려놓은 의미가 없는 것 같더라


그래서 가능한 남은 숲이라도 보존하기 위해서 더 이상의 공장 주변 확장은 자제하기로 했음













그래서 남쪽 멀찍이 새 기지를 개척함 ^오^








얼마 전에 열차강도단 얘기한 게 이거 때문이었는데 지금은 귀찮아서 대충 중간중간에 포탑 꽂아놓음


기관차에 포탑 얹어놓고 싶다 장갑열차 개간지 아니냐 솔직히











이건 시험삼아서 보존해 둔 바이터 둥지


이걸로 공해 컨트롤이 어느 정도 가능할지 테스트해 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