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 탄소 공급처를 찾다보니 좋은 레시피가 잇었음
유기물을 구아어쩌고 하는재료에서 얻는 방법은 비효율 적이었는데, 통나무에서 얻으면 매우 효율적이었음
통나무에서 얻는 방법이 있는걸 못보고 지나쳐서 엉뚱한 방법으로 공급하고 잇었던것
4개의 라인 증설해줌
바로 빵빵하게 공급이 됨
연재 21화에 언급했던 유체이동량이 많아지는 문제는 모드로 해결보기로 했음
https://mods.factorio.com/mod/Hiladdar_Trains
MK1~MK4 까지 있는 기차. MK1의 2배~4배까지 용량이 증가함. 처음에는 이걸로 4배의 유체를 운송해볼까 싶었으나
https://mods.factorio.com/mod/ReStack
리스택을 이용하여 1배럴당 10k의 유체를 담을수 있도록 조정하고, 배럴아이템의 1스택을 10개로 조정함. 즉 배럴1스택 = 100k
화물차의 가장 윗줄 10칸만 꽉 채워가도 (100배럴) 1000k의 유체를 운송할수 있음
https://mods.factorio.com/mod/NoEmptyBarrels
배럴화는 실제로 배럴을 생산하여 유체를 포장하고, 사용후 나오는 빈 배럴은 다시 재활용 하거나 보이드 체스트로 처리해버리는 방법도 있지만 게임을 좀더 편하게 진행하고 싶었기에 배럴화 시키는데 빈배럴이 필요하지 않고, 배럴을 비우고 난 뒤에 빈배럴이 생성되지 않는 모드를 깔았음
https://mods.factorio.com/mod/underground-pipe-pack
좁은 공간에서 좀더 쉽게 유체를 다루기 위해서 파이프 1칸에 상하좌우 4개로 가지를 칠수 있게하는 모드도 받았음
바닐라에선 ㅗ 모양으로 3칸을 잡아먹는데 이 모드를 사용하면 1칸으로 3가지로 뻗어나가게 할수 있음
https://mods.factorio.com/mod/CompressedFluids
한 공정의 중간 단계에서 대량의 유체가 발생하여 파이프 운송 한계치인 1000/s 를 넘어버리면 어쩔수없이 공정을 쪼개거나, 파이프를 두개로 나눠야함
최종 단계에서 대량의 유체가 발생한다면 파이프만 두개로 나눠서 두개의 유체역 탱크에 꼽으면 쉽게 해결 되지만 파이프가 지저분해짐
대드락 로더를 써본 사람은 쉽게 이해하겠는데, 기존 아이탬들이 데드락 로더(일종의 상자)에 들어가면 5개로 압축된 새로운 아이탬으로 전환되고, 아이탬의 갯수가 1/5로 줄었으니 운송량은 5배가됨. 최종적으로 다시 이 아이탬을 사용하려면 다디 데드락 로더를 통하여 언패킹 해준후 사용해야함. 5풀벨트의 아이탬을 각각 5개의 대드락 로더에 통과시킨후 한줄로 합치면 1풀벨트가 되고, 다시 이것들을 목적지까지 가져가서 사용 직전에 언팩킹한후 사용하면, 이송하는 중간 과정동안 벨트 사용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음.
밸트같은경우 좀 귀찮긴 하지만 벨트 4줄, 8줄 이렇게 크게 만들어서 이송하면 문제는 없긴 하지만, 유체는 결국엔 이송 한계치인 1200/s에 걸리게됨
하지만 이 모드의 압축기를 통과하면 유체량이 1/10이 되고, 압축된 XX유체로 변환되어 파이프를 통해 이동하게됨. 도착지점(공장 인풋)에 언팩기를 박아넣어주면 기존 유체로 변화됨.
사실상 이제 유체 이동 한계치는 기존의 10배인 12000/s 이라고 볼수잇음. 어지간해선 한 그리드 안에서 유체 이동량이 모자란일은 발생하지 않을것임.
그리드 사이에 유체 운송도 기존엔 기차 4량 = 100k 밖에 되지 않아 대량의 유체를 소비하는 그리드가 있다면 (ex: 크롬 30/s 뽑는데 이산화탄소 900/s) 유체 기차의 운행량이 급증하게 됨. 이는 나중에 공정이 더 좋아져서 생산 속도가 더 빨라지면 더욱 많은 운행량이 생길것임
이제 리스택으로 배럴크기와 스택 증가로 mk1 화물차 4량 기준으로 16000k의 유체를 한번에 운송할수 있음. 그만큼 유체화물차 이동량이 적어진다는 의미.
마지막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는 우물펌프의 생산속도인데 1200/s 이라서 물을 많이 소모하는 공정일경우 여러개의 우물을 설치해야함. 우물 MK2, MK3 이런모드 있으면 좋겠음.
일단은 편의 모드는 이렇게 추가로 깔았음.
이제 하나씩 손볼 차례임
우선 1스택당 500개씩 쌓이면서 사용량이 많은 물품들(ex: 코크스, 각종 광석, 철판, 구리판등 하위 판재)을 한번 옮길때 많이 옮겨 운행량을 줄일것임. 열차 한량에 40칸이 있고, 한칸당 500스택이면 한량에 20k, 4량에 80k 까지 옮길수 있음. 지금까진 노란색 로더를 사용했기 때문에 한번에 화물칸에 올릴수 잇는 숫자가 좀 적엇지만, 이젠 빨간 로더로 올라왓으니 기존의 2배로 올릴것임. 기존에는 최소 요구치가 8k 였고, 유지용량은 3배인 24k 였는데, 최소 요구치 16k, 유지 용량 48k로 바꿀것임.
생산량이 소량인 물품들은 기존처럼 8k 기준으로 놔둘것임.
다중물품 하차역의경우 최소 요구치가 높은 물품과 낮은 물품이 섞이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어서, 이런 경우에는 걍 역을 2개 만들어서 하차할것임
유체의경우 지금은 최소 요구치 100k, 유지용량 200k 였는데
배럴화 시킨후 대량의 유체를 요구하는 그리드라면 (기타 광산, 크롬공장의 이산화탄소 등) 최소 요청량 300k(30배럴), 유지량 900k(90배럴)
소량의 유체가 필요한 그리드(아직 생산량이 적은 액체질소, 염화테레프탈로이드 등)은 최소 요청량 100k(10배럴), 유지량 300k(30배럴)
정도로 바꿀예정임
유체 화물차랑은 바이바이 될듯.
1배럴에 10k의 유체가 들어감.
플루이드 핸들 모드
유체가 3종, 4종씩 들어가는 공장을 짤때 편리해짐
화물차 시리즈
이제 테크 업글을 끝내서 요청/공급 창고로 바꿨음.
다이소도 각 건물들 MK4까지 자리 생각해서 비워둠
우선 이산화 탄소를 해결햇으니 공장들을 mk2로 싹 바꿨음.
이제 크롬 생산량이 어느정도 해결됨
은판 생산이 후짐
방연석이 매우 후달리는데
아세틸랜 공급이 원할하지 않아서 방연석 광산이 잘 안돌아가는 중이었음
기존 아세틸렌 공정에서는 이산화 탄소 아웃풋도 끌어모아서 저장했는데 싹다 폐기처분하고, 유체 압축 파이프를 이용하여 (아랫쪽 T 모양 파이프 보면 압축펌프 하나씩 달려있음) 왼쪽 위의 배럴화 공장을 통하여 배럴화 시키도록 함.
아세틸렌배럴 하차역의 모습임. 90개의 아세틸랜 배럴을 하차 하여 자동화 공장을 통하여 유체로 바꾼후, 공장 아웃풋에 바로 압축기를 달아서 압축시킨후 십자 지하파이프를 이용하여 다 연결시켰음
바닐라라면 저 아웃풋을 ㄹ 자 모양으로 한번 꼰 후 아래쪽으로 지하파이프를 통하여 내려간 후 아래쪽 파이프와 합치는 스파개티가 펼쳐졌을텐데
모드 덕분에 지하파이프 1칸으로 위로 4개의 공장을 다 연결함
화면 중간 위쪽에 보면 압축 해체기가 보이는데, 사실 저기서 압축 풀면 오른쪽으로 너무 많은 채굴기가 잇어서 마지막까지 원할히 공급이 안됨. 좀더 뒤로 가서 중간에서 파이프 둘로 나눠서 양쪽으로 압축 해제하면 끝까지 공급이 잘될것임
소형부품 주조 공장을 만들어 보려고 찍어봄. 확실히 테크가 올라가니 효율이 좋아졌음. 근데 생각해보니 유체가 필요한데, 이제 유체 운송 시스템을 갈아 엎을 예정이라 나중에 할듯.
그리고 이제 태양광이 전력을 넘치도록 만들고 있고, 모자라질것 같으면 태양열 MK2로 올리면 되기 때문에
기존의 발전소 그리드는 싹 지워버릴 예정.
1. 유체 운반 시스템 갈아엎기
2. 틈틈히 노란밸트 & 분배기 빨강으로 업글해주기
3. 발전소 그리드 없에기
** https://mods.factorio.com/mod/fluid-void-extra 이 모드를 사용해서 유체, 기체 상관 없이 싹다 처리할수 있을줄 알았으나, 파이프에 들어간 유체량(100)만 천천히 주기적으로 없에는 모드였음. 그냥 유체 처리는 기존에 쓰던 미광저장고와 액체배출구를 사용할 예정
유체모드 완전 사기다ㅋㅋㅋ
건물 진짜로 MK4까지 쓰게??? UPS 신경쓰이면 회로로 투입기 활성상태 컨트롤하는게 훨 싸게먹힐텐데. 고급회로 얼마나 어려운지 알잖아. 처리회로랑 회로 4는 말할 필요도 없을듯.
아뇨... 안해봐서 얼마나 어려운지 몰랐죠... 투입기 활성상캐 컨츠롤 어케함? 공장안에 든 물품도 읽을수 있나? - dc App
그냥 타이머 걸어서 특정 인터벌마다 묶음투입기 작동되게 만들고, 내려놓을 때는 무조건 상자 경유해서 지하벨트에 놓고. 벨트는 가급적이면 꽉 채우고 이런식으로 하면 생각보다 효과가 큼.
그리고 AL 안넣었으면 UPS 신경 쓸 이유가 없음. 노트북으로 하는게 아니면... 3-4월에 했던 PY HT 서버는 MK2로 교체하던 중에 로켓 날아갔는데 UPS 50 유지했었음.
공장 보면 알겠지만 메가베이스보다 작음. 내가 말한 테크닉은 10-15K급에서나 사용되는 것들인데 PY는 공장이 5K 이상 수준으로 커지지도 않을 뿐더러 건물들도 다 딥따 커서 투입기 개수도 적다.
ups땜에 공장 올리는건 아니긴한데 걍 있어서 올려보고 싶었던것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