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factorio.com/blog/post/fff-317


작년 10월경 업데이트된 신규 길 찾기 알고리즘



청크 단위로 A*를 실행하게 변경됐던데


바이터의 공격 대상인 대포는 외각 경계에 있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정도 영역 탐색은 불필요해 보이는데


발코딩 ㅅㅂ



이것저것 확인해보는데 신규 길 찾기 알고리즘 도입할 때 대규모 테스트는 전혀 안 해봤나 봄


디버깅 메뉴 활성화 시켰을 때 화면 외부 데이터는 안 그린다는 가장 기본적인 최적화도 안 되어있는 것 보면



대규모 상황을 고려 안 할 거면 길 찾기 최적화는 왜 한 건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