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종장비인 파워아머MK2 까지 제작완료했습니다.
근데 궁금한게
건전지 도 있고(건전지MK2포함)
휴대용 태양전지판 도 있고
휴대용 핵융합로 도 있는데
뭐가 배터리를 채워주는 용도인가요?
제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바로는
건전지가 배터리의 순수 크기고(채워주지는 않고)
휴대용 태양전지판과 휴대용 핵융합로가 건전지에 용량을 채워주는걸로 보이는데 맞나요?
그럼 즉
휴대용 핵융합로만 넣어서는 날아다닐수 없을거 같은데 빨라지거든요...
그럼 핵융합로는 건전지가 내장된건가요?
빠떼리는 남는전기 저장용
둘 다 무한 전력 생산원이고 차이점은 전지판은 낮 동안에만 생산하고 핵융합로는 밤에도 겁나게 생산함
이론적으로는 배터리 없어도 됨. 그냥 핵융합로는 증기기관같은 전력 생산원이고 외골격 장비 같은 것들은 전력 잡아먹는 시설, 배터리는 축전지로 생각하면 됨
근데 이상한게 배터리를 넣고 달리는거랑 빼고 달리는거랑 속도차이가 있네요.. 어차피 빈칸에 넣을꺼도 없어서 배터리 넣고 달릴께요. 답변감사합니다.
핵융합로도 생산하는 전력의 한계가 있음. 외골격은 200kW를 잡아먹고 핵융합로는 750kW를 생산하는데 이는 외골격 4개만 해도 전력 부족해짐.
휴대용 태양전지판은 전력생산량이 넘 낮아서 핵융합로 나오게 되면 버려도 됨. 그리고 배터리는 4개정도 끼고 다니면 여러모로 유용함. 난 핵융합로1+배터리4+외골격5+야투경1+개인용 로보포트 8 이 조합으로 다니는데 게임이 정말 쾌적해짐.
로보포트 전기 소모량이 으메이징 하기 때문에 로보포트 쓰려면 빠떼리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