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빠른감이 없지않은데. 바뀌고 난 뒤로 첫 트라이때 나도 바이터들한테 공장 개털린 기억도 있고


어차피 플탐 3자리 4자리 찍은 사람들이야(설마,,, 5자리는 없지??)  금방 테크올리고 필요 포인트만 방어하고 바로 처들어오는 바이터 기지 부수러 갈테지만

 당장 처음하는 사람들은 머리짜내서 만든 조그마한 공장 터져나가는거 보면 게임할 맛 안날듯. 물론 평화모드 키면 되긴하는데 바이터의 무서움은 처맞기 전까진 모르지 


그리고 이게임은 자유도가 생명인데 뭐랄까 초반 진행을 고정화 시키는 느낌이랄까? 예전엔 녹팩 ㅡ 군사팩 만들때까지 그렇게 방어에 신경 안써도 건물터지는거까진 보기 힘들어서 방어는 초반부터 용광로 도배할거 아니면 많이 신경안써도 됐는데 이제는 뒤지기 싫으면 포탑만들어라 이느낌. 개인적으론 시작후 1시간정도까진 어느정도 안전을 보장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