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개딸려서 이거 야매로 뽑았음

근데 생산량보니까 택도 없던데

여길 다 메꿀 생각으로 만들어야겠네..




메인버스에다가 초록칩 공장을 지었다

로보포트 이거 개 편하던데 물류박스들이 사방 팔방에 다 널려버렸음

보관상자에도 잡템 개 많이 들어감

언제 다 정리하지..



저번에 만들었던 황산 공정에서 끌어오고 초록칩 공정에서 끌어오고 빨간칩 공정도 새로 만들고

파란칩 공정도 다 만듬



어찌저찌 겨우 노란팩이 쏟아져 나오는 중이다.. 감격스럽다 정말



구리를 진짜 존나 처먹는걸 메인버스 옆이 아니라 좀 떨어진곳에서 뻑뻑하게 짓다가 늦게 깨달아 버려서 구리 수급율이 거지같고

정유공장 수도 적은데다가 원유도 한곳에서만 캐와서 500% 대까지 떨어져서 플라스틱 수급도 폭망이고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메인버스 옆에다가 공간좀 크게 생각해서 지을걸 생각도 했지만

뭐가 되었건 노란팩만 나오면 그만이다


탱크 몰고 산란장 테러가는것도 한두번이어야지

대포가 너무 필요해 진짜..


실화냐구 진짜

너무 이뻐




그보다 구리는 라인을 뜯어 고칠수도 없으니 파란레일 나올때까지 존버 하기로 하고

지금 플라스틱이 더 문제다. 거의 안나오는 수준임



모듈 달아봤자일것 같은데...

기름을 캐오자니 기차를 굴려야 하고 그럼 또 거기 수비선 해놔야 하는데


노란팩 자동화 하겠다고 메인버스 옆에있던 벽돌공장이랑 돌 라인 싹다 밀어버림

그리고 돌도 어차피 열차로 굴려서 가져와야 함


참 갈길이 멀다


계속 탱크타게 생겼네



다음에 켜면 돌라인 부터 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