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하든 메인버스 써보든 뭘 하든 상관없이 제일 처음 새겨야할 것.
'공간 넓게 써라'
이게 사람 심리가 다 똑같은지 뉴비일수록 공장을 작게작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채굴라인 끝에 바로 붙여서 용광로 짓고, 용광로 끝나자마자 몇발자국 안 가서 바로 공장 다닥다닥 붙인다거나
메인버스를 쓰는데 용광로 끝에서 바로 버스로 올려붙인다음 버스에 뽑자마자 바로 공장 다닥다닥 붙이는거.
이렇게 다닥다닥 붙여짓다 보니 재료를 추가투입할 공간이 없고, 그래서 다시 만들자니 전부 다 뜯어야되겠고, 다 뜯자니 머리 터질것 같은 그런거 한번씩은 다 겪었을거라고 봄.
이럴 필요 전혀 없음
오히려 공정과 공정 사이 간격이 멀면 멀수록 더 편해진다.
1회차부터 스피드런 뛸거 아니잖아?
그러니 발로 좀 뛰더라도 나중에 엎을때 조금만 엎어도 되도록 공간은 넓게넓게넓게 쓰는게 무조건 좋다.
어느정도로 간격을 떨어뜨리냐고?
노랑벨트기준 지하벨트 4개는 떨어지는 정도. 지하벨트 한쌍이 2+4칸이니까 24칸정도 떨어뜨려놓으면 편해짐.
채굴기와 용광로 사이도 24칸, 용광로와 버스 사이도 24칸, 버스와 공장 사이도 24칸.
몇 발자국 더 뛰어가는 대신 한결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테크 올릴때마다 머리가 훨씬 덜 아파짐.
'공간 넓게 써라'
이게 사람 심리가 다 똑같은지 뉴비일수록 공장을 작게작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채굴라인 끝에 바로 붙여서 용광로 짓고, 용광로 끝나자마자 몇발자국 안 가서 바로 공장 다닥다닥 붙인다거나
메인버스를 쓰는데 용광로 끝에서 바로 버스로 올려붙인다음 버스에 뽑자마자 바로 공장 다닥다닥 붙이는거.
이렇게 다닥다닥 붙여짓다 보니 재료를 추가투입할 공간이 없고, 그래서 다시 만들자니 전부 다 뜯어야되겠고, 다 뜯자니 머리 터질것 같은 그런거 한번씩은 다 겪었을거라고 봄.
이럴 필요 전혀 없음
오히려 공정과 공정 사이 간격이 멀면 멀수록 더 편해진다.
1회차부터 스피드런 뛸거 아니잖아?
그러니 발로 좀 뛰더라도 나중에 엎을때 조금만 엎어도 되도록 공간은 넓게넓게넓게 쓰는게 무조건 좋다.
어느정도로 간격을 떨어뜨리냐고?
노랑벨트기준 지하벨트 4개는 떨어지는 정도. 지하벨트 한쌍이 2+4칸이니까 24칸정도 떨어뜨려놓으면 편해짐.
채굴기와 용광로 사이도 24칸, 용광로와 버스 사이도 24칸, 버스와 공장 사이도 24칸.
몇 발자국 더 뛰어가는 대신 한결 여유로운 공간 덕분에 테크 올릴때마다 머리가 훨씬 덜 아파짐.
진짜 ㅇㅈ이다
사이사이 공간 넓으면 먼곳에 자원 벨트 깔때도 개 편함 ㄹㅇ루 ㅋㅋ
근데 뉴비때는 내딴에는 넓게 쓰는데 사실 엄청 좁게쓰는거더라고..
그래서 벨트 24칸 간격은 두고 쓰라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