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들이 모여서 뭔가 막 만드는데 우연하게 철과 구리가 4벨트로 되있는거 보고
내가 저 생각을 못했네 저렇게하면 금속 모자라서 똥꼬쑈 할 필요도 없잖아 하면서 엄두도 못내던 팩토리오 다시 켜게 만들었고
다이소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이 멀티 한번 파놨을때 만들어놓고 가줬는데 세상에 마상에 라인짜는데 재료없어서 손으로 일일히 만들고 빨간벨트는 꿈도 못 꿨던 시절이 허무하게 느껴짐
개인적인 생각이고 나도 아직 뉴비지만 팩토리오 로켓 못쏘고 접는 사람들이 이런 요령이 없어서 벽 느껴서 그럴것 같기도 함
일일히 부품 손으로 만드는데 시간 꽤나 집어먹고 이미 다 만든 라인에 재료 모자라서 끙끙대고 설계에 집중해도 모자를 판에 바이터 덤벼와서 증기발전소 박살내고
자원 떨어져 가서 멀리서 가져와야 하는데 열차신호도 모르고 원유도 정제해야 하는데 이해를 못하겠고
공해는 더더 퍼져나가는데 시간만 흘러서 바이터는 더 세져서 확장하고 계속 러쉬오고..
뭔가 안풀리니까 루즈해지고 힘 빠져서 접는게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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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철 4줄 구리 4줄 강철 1줄 이런 세세한 메인벨트 구성까진 아니더라도, 자원을 공급해주는 주요 라인에서 분배기를 통해 꺼내쓰는 개념정도는 알려줘야 함 .. 그럼 거기서부터 재료가 부족한 걸 깨닫고 재료 줄을 늘리고 채광 기계를 늘리고 발전기를 늘리고 하면서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야 하는데 , 기본 개념도 모르면 자기 문제가 뭔지 모르니까 뭘 해야 할지 모르고 게임이 그냥 싫증만 날듯
똘삼?
팩토리오 실황이면 똘삼밖에 없지 인방갤 아니라서 실명은 언급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