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짤은 FFF-255 에서 가져옴
내용도 뭐 FFF-255 그대로라고 보면 됨
뉴비를 대상으로 글쓰는건 진짜 오랜만이네
어쨌든 로켓 쏘는데 로봇은 전혀 없어도 문제가 없는데
이거 보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몰라서 올려봄
Ctrl + C, Ctrl + V
아주 쉽게 공장 설계 복사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Ctrl + X, Ctrl + V
공장을 지었는데 라인을 잘못 연결해서 다 뜯고 처음부터 다시 지어야 한다고?
그럴 필요 없이 잘라내기 - 붙여내기 하면 됨
다음 티어 아이템이 나오면 손에 들고 겹쳐서 짓는걸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건 알텐데
일일히 손으로 업글해주지 않아도 업그레이드 계획기로 매우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계획기는 툴바 오른쪽에 있는 숏컷 메뉴에 있음
당연한 얘기지만 인벤토리나 물류 네트워크에 업글할 아이템이 없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Ctrl + Z
잘못 설치한 청사진은 되돌리기도 가능
당연하지만 건설로봇과 개인용 로보포트가 없으면 똑같이 따라해도 아무일도 안일어남.
진짜 건설로봇 쓰기 전과 후의 팩토리오는 완전 다른 게임이다.
그러니까 로켓 쏘고 나서라도 건설로봇이랑 개인용 로보포트는 한번씩 꼭 써보자
번외로 파워아머에 외골격 꽉꽉 채우고 달려보면 내가 지금까지 왜 걸어다니기만 했는지 현타가 올수도 있음
팩토리오는 생각보다 굉장히 편의성 갓게임이다
해체 계획기랑 업그레이드 계획기를 인벤에 넣어두고 설정하면 필요한것만 선택해서 해체나 업글이 가능함.이거 모르는사람 많은 듯
맞아 특히 해체계획기에서 땅위의 아이템만 체크해서 가방터진거 쓸어담기에도 좋음
ㄹㅇ 중후반에 철/구리 초당 운송량이 점점 달리고 메인버스 확장하긴 힘들거같을때, 난 건설로봇 만들고나서 빨간벨트로 전체 한번 업그레이드함. 이때 용광로 단지에 업글계획기 바르면 노란투입기가 파란투입기로 자꾸 바뀌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필요한것만 설정가능한거 알고나서부턴 ㄹㅇ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