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스는 초반에 이래저래 많이 필요함
이것부터 업글해서 코크스 수급 증가 + 열기 만드는데 벽돌 소모 없어지고 재사용 가능한 공정 추가해서 열기로 판때기 뽑기 들어갈거임
/c game.player.zoom = 0.1
이거치면 줌아웃됨. 스샷 찍을때 좋음
묘목을 통나무고 바꿔주는 그리드.
우측은 통나무 -> 목재
묘목 만드는 사이클에 이끼가 필요함.
3풀벨 정도 공정으로 만들어둠
우측은 바이오메스 -> 이산화탄소
이끼 기르는데 이산화 탄소가 들어감
왼쪽은 원탄 -> 석탄
오른쪽은 석탄 -> 코크스 (1:1 비율)
우측의 석탄-> 코크스는 가열된 코크스 공정 추가되면 없어질 예정.
왼쪽이 바이오매스 -> 코크스
오른쪽이 통나무 -> 바이오매스
통나무 하나당 마이오매스가 30개나 튀어나와서 개혜자임
왼쪽의 공정도 가열된 코크스 공정 추가되면 없어질듯
왼쪽이 목재-> 나무종자
오른쪽이 이끼+나무종자 -> 묘목
이 묘목이 삼림지로 가서 통나무로 바뀌는거임
이끼+
아세틸렌을 뽑기위해 석회 만드는 중
다른 자원들은 메인버스에서 어느정도 뽑히는데, 납이 아세틸렌 부족으로 너무 안뽑혀 이쪽에서 우선으로 뽑아줄 예정
틈틈히 태양만세도 하는중
해야할 일
1. 납판 수급 안정화(철도의 재료임) -> 아세틸렌
2. 두랄루민 수급 안정화 (빠른 투입기 재료)
3. 각종 판재들 공정 그리드에 추가 완료하기
이렇게 많이 만드시다니 건물 자재만 해도 엄청 비싼데. 게다가 전력도 많이 먹고.
자재가 비싸면 자재를 더 많이 만들고, 전력이 부족하면 전기를 더 만들고... 상위 공정가면 다운 사이징 할려구여
몇SPM 하려고 이렇게 많이 만드는거냐
클리어가 목적인데 걍 내 성격성 크게크게 해야 안불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