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지 주변에 포탑과 벽을 둘러치고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탄약 장전하고 있는데 잘못된 방법임?
자동화로 탄창 굴리면서 알아서 포탑에 장전하게 만드는거까지는 알겠는데
그 둘레 길이를 모두 운송밸트에다가 탄창 생산 체제를 갖추려니 뭔가 할게 엄청 많아보여서 엄두가 안나는데...
방어도 자동화 해야함?
대충 기지 주변에 포탑과 벽을 둘러치고 일일히 돌아다니면서 탄약 장전하고 있는데 잘못된 방법임?
자동화로 탄창 굴리면서 알아서 포탑에 장전하게 만드는거까지는 알겠는데
그 둘레 길이를 모두 운송밸트에다가 탄창 생산 체제를 갖추려니 뭔가 할게 엄청 많아보여서 엄두가 안나는데...
방어도 자동화 해야함?
지금당장은 시간 오래걸리는 일 같아도 결국 그게 반복되면 자동화하는것보다 시간손해를 보지
자동화 과정 vs 수시로 유지보수 이렇게 놓고보면 결국 자동화가 답임다. 운송벨트가 너무 길다면 구역별로 나뉘어져 있을테니 안전구역에 열차로 탄약만 하차시키고 해당구간만 벨트로(혹은 포탑에서포탑으로)만 연결해주면됨다.
벨트가 싫으면 화염방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