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이번 공장은 버스같은거 다 집어치우고 스파게티로 지어보기로 결심했는데 여까지하고나니까 머리가 아파오고 피곤해서 껐다.
.16때랑 다르게 바이터가 디게 빠르게 와서 귀찮아서 공해 꺼버리고 시작했다.
2일차, 지금 진행중/ 뭔가 유체처리가 많이 바뀌었고 경유 중유가 안나오는게 새롭다. 문제는 주위 레이더 안에 보이는 곳에 철이 없다. 남은 200k가 고갈되기전에 빠르게 철 덩이를 하나 찾아야한다. 그래서 공장좀 이전하고 스파게티도 좀 깔끔하게 해야겠다. 그리고 이동이 갑갑해서 슬슬 콘크리트도 찍어내야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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