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를 이용한 공정을 사용해 보려 했으나, 초기 열기 레시피는 벽돌이 사라지는 레시피이고


2팩이후 열리는 레시피는


석탄-> 코크스 공정 부산물인 코크스로 가스를 요구함


근데 벽돌을 한단계 뜨겁게 만들때 마다, 코크스로 가스의 온도가 팍 줄어듬


벽돌을 뜨겁게 만들기 위해선 500도의 코크스로 가스가 필요한데, 사용된 가스는 온도가 줄어서 재사용이 안됨


연소 혼합물과 섞어주면 다시 500도로 올라가긴함


흠...


1. 잉여분의 코크스로가스만 열기 만들고, 식은 코크스로 가스는 미광저장조로 처리하는방법

2. 연소혼합물 만들어서, 연소혼합물 사용하여 식은 코크스로가스 다시 데워서 재사용하는 방법


어느쪽이 나을지...




재들이 꽤나 쌓였는데, 중요하게 쓰이는 곳은 없고, 여러곳에서 소소하게 사용됨


통나무 공정에 재 넣어서 만드는 레시피로 바꿔주려고 묘목 인풋 끊어놓음


통나무로 바이오메스를 뽑아내고 있어서 부족할까봐 많이 만들어 놨는데 너무 많이 만들어 놓은듯.


재가 항상 공급되는것은 아니니, 두줄로 나눠서 한쪽은 물만 주는 공정, 한쪽은 재도 들어가는 공정으루



흑연? 이라는것이 HT에서 생겼음


코크스가 졸라 많이 쓰이는거 같음



오른쪽은 타르->크레오소트->


왼쪽은 돌 -> 자갈 -> 모래 공정


그리드에서 부산물로 나온 돌, 자갈을 모아서 모래로 분해함.






석탄가스로 합성가스를 만드는 공정과, 석탄가루로 합성가스를 만드는 공정


우측은 남아도는 재를 처리하는 공정



철, 구리, 알루미늄의 녹은 공정을 완성함


빠른 투입기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두랄루민 공급이 넉넉해야함





녹은 구리 아웃풋은 90인데 반해 알루미늄은 60밖에 안됨


알루미늄 아웃풋을 더 늘려야할거 같음



녹은철은 아웃풋이 36인데도 아직 다이소에서 소모를 안하고 있어서 꽤나 쌓여있음


다이소 굴러가면 모자라질듯




광산들


알루미늄은 합성가스 인풋이 딸려서 듬성듬성하다




태양만세 늘어나느중




그리드 전경



해야할 일


1. 납판 수급 안정화(철도의 재료임)

2. 두랄루민 수급 안정화 (빠른 투입기 재료)-> 알루미늄 공급 안정화 -> 합성가스 수급처 증설

3. 다이소 건설

4. 기본회로 자동화

5. 2팩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