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들어설 예정인 부지


곧 다이소 작업 들어갈 예정임




미광 증발시켜 넥셀릿 광석 얻는 공정


바로 세척기로 씻어주면 다시 미광이 나와서 그자리에서 씻는 공정까지 추가하여 나오는 미광도 다시 증발시키면됨



다이소를 위해 벽돌 콘크리트도 작게 추가해줌



코크스로 가스를 배럴화 시켜서 다른 그리드에서 작업하려니, 배럴화 시키면 온도는 무조건 최저온도 15도? 로 떨어짐


코크스로 가스가 나오는 그리드 안에서 바로 열기 뽑는 공정을 추가했음


초당 60 정도로 찔끔 찔끔 나오지만, 이 열기는 지금 가장 모자르는 광석판 만들때 사용할꺼임


아마도 지금은 넥셀릿, 나이오븀 공정 완성하면 나오이븀에 들어갈듯 함


지금은 모아놓는중



좌 티타늄, 우 크롬


갤럼들의 조언을 받아들여 공정은 작게 작게 만드는중


상위 판재들은 아웃풋을 1벨트 혹은 인풋을 광석2벨트 정도로 조절중


크롬과 티타늄도 녹은xx 공정으로 가려고 햇으나, 이 공정에 쓰이는 건물이 나이오븀으로 만들어지는 건물이 있어서 나중으로 미뤘음



녹은 강철도 뽑아주고







주조공장 전경


녹은 XX로 뽑히는건 여기서 죄다 만드는중


하단에 톱니바퀴는 소형부품에만 들어가는데, 나중에 3팩 업글하면 녹은 철, 녹은구리로 바로 소형부품 뽑는 레시피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톱니바퀴 뽑는건 없엘 예정


왼쪽 그리드 상단에 소형부품을 뽑는 공정도 보임


소형부품은 졸라 많이 사용되니까 넉넉히 4벨트 뽑히게 짜놈


까먹고 스샷을 안찍었는데, 코크스가 끝도 없이 모잘라서 PY때 기억을 잘 더듬다보니, 타르 -> 중유에서 대량으로 나오던게 생각남


그래서 타르 -> 중유 공정 추가하고 코크스 수급이 널널해짐


대신 중유를 소모할곳을 찾아야겟지...





1. 다이소 건설

2. 넥셀릿 공정 건설(열기 이용)

3. 기본회로 자동화

4. 2팩 자동화

5. 나이오븀 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