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은 넥셀릿 공정
초당 25밖에 안나옴
그래도 미광 많이 쌓아놓은것들을 열심히 증발시켜서 정제된 넥셀릿 꽤나 모아씀
넥셀릿은 지금 채굴 해서 쓰는게 아니라 미광 증발 시켜서 소량씩 얻는중이니, 소중한 열기를 이용해서 뻥튀기 시켜주자
왼쪽 탄산칼슘공장
오른쪽은 탄산칼슘+나무 해서 셀룰로오스 만드는 공장
다이소 로봇화를 위해서는 물류 로봇이 필요하고, 로봇에는 고무가 필요함
물론 2팩에도 필요하기 때문에 만들어놔야함
생산량이 어마어마하게 작아서, 나중에 스타이렌 기체 뽑으면 공정업글을 빨리 해야함
고무는 주로 2고무-> 1벨트로 변환하여 벨트로 사용되는데
벨트는 촉매같은 역활임. 기존의 파랑 벨트 레시피에 벨트가 들어가면 결과물이 더 많이 나오는 그런식
모든 물건에 다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중요한 레시피들에 들어가기 때문에 많이 만들면 좋음
고무를 뽑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중
메인버스의 건물들 철거해서 이쪽으로 옮겼음
슬슬 메인버스 철거하는 중임
다이소 전경
오른쪽의 그리드까지 사용해서 2칸 사용할거 같음
라텍스 만드는 그리드
알긴산도 엄청나게 아웃풋이 적은데
라텍스도 이만큼 공장 지어도 아웃풋이 3밖에 안됨
아까 위에 보였던 고무 공장도 라텍스 초당3 넣어서 아웃풋 3임 ㅋㅋ
우측에 녹은 주석 공장도 올렸음 주석도 의외로 아웃풋이 낮아서 열기를 사용했음
땝납, 주석도금전선 등에도 주석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석은 1공정 더 늘려주는게 나을거 같음
태양만세 진행도
이제 1GW를 넘어섰고, 증기 발전을 완전히 압도했음
그리드 전경
[A1]의 통나무 공장이 매우 슬림해졌다.
다이소를 만들긴 햇지만, 기본회로? 이게 아직 자동화가 안되서 손으로 비벼서 상자에 넣어주는 중임
투입기도 많이 뽑아야 하는데 어느세월에 손으로 비비고 앉았음
그러므로 다음 목표는 기본회로 자동화임
그리고 주조공장을 왕창 돌렸더니 붕소가 엄청 모자름.
붕소는 얻는방법이 딱 하나 밖에 없음. 수정? 캔걸 세척기로 씻어내는 방법. 상위 레시피가 있어서 아웃풋이 많아지는것도 아님.
소모량을 줄이는 방법밖에 없는데, 이것도 사실 주조기계에서 사용되는 붕소는 업그레이드 레시피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고정임. 그나마 녹은 XX 레시피에 들어가는 붕소가 있다면 그건 레시피가 업글될수록 줄어들거같음.
여튼 나중에 녹은XX 공정 업글되서 주조공장이 더 빠르게 돌아가면 지금보다도 붕소가 더 부족해질꺼니까 지금 붕소 생산량을 늘려놔야겠음
0. 붕소라인 증설
1. 기본회로 자동화
2. 2팩 자동화
3. 나이오븀 뽑기
골분 얻을때 우리쓰는거 시간지나면 우리가 많아져서 막히던데 한번 쓰고 버려야할까.
골분 만들고 남는 우리랑, 우리 만들어서 농장으로 들어가는 벨트랑 분배기로 합친후에, 입력 우선순위를 골분 만들고 남는 우리쪽 벨트로 지정해놓으셈. 그럼 안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