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그 없음. 절벽 없음. 자원 올 150%


튜토리얼 싹 하고 처음에 쪼꼬마케 뚝딱거리다가 2번 리셋하고

3번째 시도로 그냥 크게 맵 쓸 생각하고 자원들 다 벨트에 데리고 다니면서 함.


초반에 뚝딱거리는거 재밌고

중반은 공장도 넓어지고 뛰댕기느라 다리아프고 그런데 외골격 만드니까 뛰다닐만 하드라 ㅋㅋ

후반엔 뭐 할라하면 빨간칩 부족해서 그거 개선하려고 다니기만 한거같음.


철도랑 드론이랑은 어케할지 엄두가 안나서 걍 손 안대고 함.

원자력발전소도 올리려고 했는데 뭔 재료도 많이들고 복잡하고 시간도 걸리고... 그냥 증기기관 60개 박아버리고

우라늄캐서 정제하는 동안 미사일 완성됐길래 그냥 쏴버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