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슬슬 연재글이 되는 거 같다. 2.5인 이유는 일단 간단하게 보여주려고 한 거임 ㅇㅇ




인공위성으로 주변 성계를 탐색해본다. 근데 뭔가 수수께끼의 오브젝트를 발견. 그냥 지형같은데 두근세근해진다.



불카나이트. 화산위성에서 찾았다.



베릴. 같은 화산위성에 다행이 있었다.



크리오나이트 혹은 크라이오나이트. 얼음위성에서 찾았다.



홀미나이트(이름 제대로 못 봄) 같은 얼음위성에 있었다.



이리다이트. 어떤 행성에서 찾았는데 좀 멀리있다. 여긴 발전소 돌릴 자원도 잘 안 보여서 큰일이다.



비타멜란지. 어떤 늪지 위성에서 찾았다. 이거 찾기 위해서 제법 위성을 소모했다.



과학팩을 얼마나 줄까 희망을 가졌건만, 고작 천문학 연구팩 하나만 줄뿐이었다... 에란델 씨발넘아!



하지만 행성 목록을 보자 용서를 할뻔했다... 이렇게 간편하게 볼 수 있는데다가, 이전 0.2버젼과는 달리 우주 익스플로러에서 인공위성을


통해 행성을 자동 스캔할 수 있다!!! 랙이 제법 걸리지만 본인이 위성을 통해 탐색을 안 해도 되니 매우 편해졌다.


근데 저 자원 비율 믿지마라. 비타멜란지 많다고 표시된 위성 전체를 다 봤는데도 안 뜨더라... 그냥 리젠율 아니면 코어 채광할 시


나오는 비율일듯.







며칠전에 올렸던 딜리버리 캐논 스샷을 다시 올림. 글 올려놓고 보니 지인들 디코챗 내용까지 캡쳐되어서 그 글 지웠다.


무튼 저 목록에 있는 템들을 포탄과 같이 대포에 넣으면 대포가 포장해서 전용 상자에 쏘는... 원리이지 싶다. 아직 본격적으로


써보진 못함.


내일이나 모레에 두번째 글 이후로 늘어난 것들까지 스샷 올리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