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2가 어렵나 밥이 어렵나 생각하다가 여기까지 왔네


일단 고려해야 할 거는 대충 이런것들이 있을 거 같음

1. 클리어 조건 달성까지 각 과학팩의 소비량

2. 과학팩을 만드는 데 드는 공정의 수

3. 과학팩을 만드는 데 드는 자원의 양

4. 과학팩을 만드는 공장의 수

5. 과학팩을 만드는 공장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자원의 양


물론 모드의 컨텐츠가 게임 클리어만은 아니고 FE+같은거는 게임 클리어까지 완전 바닐라랑 똑같지만 그냥 쉽게 그거로 기준을 잡아봄


일단 크라 2는 로켓까지는 엄청 쉽다.

하지만 은하간 송수신기(클리어 조건)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과학 팩 종류가 많고 이머슘 정제가 까다롭기 때문에 

1번과 1번, 3번 관점에서 어렵다고 할 수 있음


밥스는 공정이 조금 복잡하다.

근데 과학 팩 요구량이 엄청 적고(3팩 3500개, 5,6팩 1500개), 자원의 양도 모듈 덕분에 적기 때문에

1번과 3번 관점에서 쉽고 2번 관접에서 어렵다고 볼 수 있음.


엔밥와 파이는 1,2,3,4,5번 모두가 다 어렵다.


2번 조건을 서로 다른 모드끼리 비교해 보려고 헬모드 찍어봄.

고급 회로로 할지 3팩으로 할지 고민했는데 결국 3팩으로 했다. 엔밥은 고급회로가 좀 쉽더라


바닐라


크라2


밥스


엔밥


PY


이거 말고 또 좋은 비교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