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만들어 싣는 역을 만들었따

강철 만들어 싣는 역을 만들었따


구리광산 하나 늘렸따

철광산 하나 늘렸따


내가 없는 동안 남들이 뭐했는지 모르겠따


보람찬 하루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