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맵 지형을 만든다기보단,


맵 매커니즘을 작성중임.




현재 만든 부분


공해가 높은 청크에 있는 개체는 피해를 받음. 공해농도따라서 피해량 증가.

나무를 캐거나 쥬기면 나무가 반격을 함. 채취/공격자가 누군지 알 수 있으면 로켓으로 저격. (로봇으로 나무 뜯으면 로봇은 나무와 동귀어진)

누구땜에 죽었는지 모르는데(불타죽는 등) 주변에 플레이어나 플레이어의 건물이 있으면 폭발형로켓으로 폭격.

불타죽거나 바이터 땜에 죽었는데 주변에 플레이어의 개체가 없으면 견제로봇 설치.

대신 시작 및 부활시 나무 좀 줌.

프리플레이 시작하듯이 맵 설정 임의로 가능.



만들고 싶은 부분


자원위에 필수적인거 빼곤 못짓게 하고싶다.

바이터가 평소엔 확장을 안하다가, 공해가 높은 청크가 발생하면 엄청 짧은 텀으로 대규모 확장을 시작하도록 만들고 싶다.

공해가 높은 청크가 발생하면 해당 위치로 바이터들 강제 웨이브 발동하게 만들고 싶다.

강제 웨이브 파티소속의 바이터가 뒤지면 새끼 바이터 낳기, 산성침 튀기며 뒤지기 등 도입하고 싶다.

플레이어가 건물 데미지 입는거 걍 씹고 공해 계속만들어서 2단계 임계치를 넘기면 걍 바이터 거따가 소환해버리고 싶다.



존나 악랄한거같은데?


이래도 효율모듈 도배안할래? 소리나오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