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들 링크임. 그냥 연재글이 된 걸 겸허하게 인정해야할듯;;
운석 방어 장치의 전경이다. 본진은 이걸로 방어를 때우는 게 좋다.
코바렉스 공정 단지와 옆에 조립기계3과 신호기를 생산중이다. 태양열 단지를 위한 공정도 생산중
핵발전 단지. 설명은 생략
저밀도 구조물 단지. 우주모드는 이걸 꽤 많이 잡아먹는다.
로켓 제어 장치. 저밀도 구조물이랑은 다르게 로켓에만 들어가니 3줄만 만들었다. 신호기를 박을 여유공간도 안배했다.
우주모드는 신호기 영역이 중첩되면 과부화로 작동이 안 된다.
궤도기지 건설을 위한 아이템들 제조 인프라. 왼쪽은 aai 전투 차량 생산단지이다.
위성로켓 격납고. 이쩜오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다시 설명하겠음. 우주모드의 새로운 자원을 채취하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위성으로 주변 행성과 위성을 먼저 스캔해야한다. 바닐라에선 우주 연구 팩을 1.0k씩 줬지만 우주
모드에선 천문 연구팩을 고작 1개만 준다... 그냥 효율성도 드럽게 낮은데다가 괜히 목록 늘릴 필요없으니
그냥 덤으로 준다고만 생각하자. 우주 연구 팩은 우주에서만 만들 수 있으니 참고바람.
본격적인 화물 로켓 부품의 재료 단지이다. 화물 포드는 우주선이 착륙할 때마다 10개가 남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1, 2개는 운송 실패로 고철이
된다만 결론적으론 화물 포드의 숫자가 로켓 연료 포드보다 더 많아진다. 그러니 숫자 똑같이 맞추지 말고 화물 포드를 적게 만들어야 한다.
화물 로켓 부품 단지. 신호기만 일단 박아놨다.
일단 4개 준비해둔다. 뭐에 더 쓸지 모르니. 우주모드는 로켓 연료를 액체로 전환시켜서 직접 주유해야한다. 그래서 우주 모드에서 추가된
연료 정제소가 필요하다.
메인 버스 전경. 순서대로 로켓 제어 장치, 저밀도 구조물, 전자엔진, 콘크리트, 전자 모터, 철, 구리, 엔진(화면에 없음), 전저회로, 강철, 유리,
벽돌(화면에 없음), 플라스틱, 고급 회로, 황, 단열재, 건전지, 처리 유닛, , 로켓 연료이다.
플라스틱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니 석유 단지를 하나 더 추가했다. 실수로 밤에 찍어서 미안함;; 플라스틱 4라인으로 하고
나머진 죄다 고체 연료에 때려박았다. 여기서도 연료 정제소가 필요함 ㅇㅇ
로켓 연료 단지
운송 캐논 단지. 운송 캐논과 운송 캐논 박스는 한 칸당 50개씩 들어간다. 그리고 운송 캡슐은 대량 생산하고 있다.
그렇게 차고에 넣는중.
확대샷
화산 행성 아그니. 일단 왔다 갔다할 수 있게 간단하게 로켓 포드랑 착륙 패드를 설치했다.
이 행성엔 베릴도 있지만 일단 불카나이트만 보여주겠음. 보이다시피 원리는 간단함. 저렇게 넣어버리고 캡슐 넣으면 되는데...
캡슐 하나는 상자 한 칸과 같다. 근데 불카나이트는 한 칸당 50개밖에 안 드가는 자원이었던 것이다... 상당한 탄소모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가 있다.
최대 1000메가줄 충전을 할 수 있고 저 행성에서 본진(노비스 행성)에 보내려면 300메가가 넘는 전력을 소모한다는 것.
전기 처먹는 괴물이었던 것.
축전기 죄다 소모되면 태양 전지판으로만 전기 생산되어서 10메가밖에 안 되는데 밤 되면 그냥 고철이 된다;; 전혀 예상치 못한 부분.
심지어 여긴 물도 없고 석탄은 아직 찾지 않았다! 불카나이트로 연료를 만들 수 있나 한 번 알아봐야겠다. 태양판 전지를 깔고 싶어도
여기서도 운석은 떨어진다. 저기서 10배는 깔아야 전력 안정화가 되는데 얼마나 넓어질지 상상하기도 힘들다.
일단 운송 대포로 본진의 화력 연료를 쏘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다.
운송 대포 상자. 운송 대포의 좌표를 저기에 직접 찍어야 한다. 쏘는 장면이나 수납되는 장면을 찍고는 싶던데 워낙 순식간이라 찍는 건 못하겠음.
근데 문제는 저게 꽉차도 운송 대포가 그냥 계속 쏴재껴서 상자도 박살나고 내용물도 흩뿌린다. 0.3 버젼이 100이 됐는데 아직 관련 기능이 없는듯.
운송 대포는 아직까진 미완성인 것 같다.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그날 낮에 다른 걸로 달렸더니 피곤해서 냅다 자버렸음;;
우주모드가 진짜 재밌어보이는데 막상 할라그러면 먼가 손이안가던데 재밋게 보고있읍니다
우주모드 별희한하게 바뀌었네 나할땐 우주에서 만들고 수송하는거 밖에없고 광석도 하나도 안달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