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 200인 청크 등장한 순간부터 난이도 확 상승하고,
공해 낮으면 확장도 안하고 순한 맛인 상태로 만들었는데
대충 이정도 배치해두고 효율모듈 둘둘감아보니 최대공해 100도 안찍힌다.
적절한 난이도인 부분?
지금 공해 200초과한 구역이 등장하면 패널티가
진화도의 공해영향 10배
바이터가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공해 1/10
바이터가 스포너에서 한번에 나올때 마다 4마리씩 등장. 스포너 쿨타임을 못줄여서 이렇게 함.
확장거리 만땅 확장규모 만땅
확장 간격 최대1분. 최소 10초.
공해초과구역에서 건물피해1배, 비행유닛피해30배
이런데, 효율모듈 ㅈㄴ 마렵게 만들고싶음. 건물은 손수리로 버틸 수 있을만한 스피드의 피해량을 찾는중.
이 시나리오 할려면 공해 보여주는 모드라도 있으면 좋겠넹
공해 200 넘어가는 청크가 하나라도 있으면~ 이 조건이냐 아니면 공해 200 넘어가는 청크가 한 번이라도 등장했을 시~ 가 조건이냐 그리고 공해 양 어떻게봄?? 디버그메뉴에 있나
공해를 뜻하는 영어 pup 인가? 어쩌고인가 -val... 영어 모르겟다 벨류값 이라고 있음. 체크하면 M 눌럿을때 지도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