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톡(오픈챗)이 있었음
톡방이 생긴건 팩토리오 열심히 하면서 서버를 굴렸을 때였음 아마 17년도 후반이었을거임. 톡방이 생긴 명분은 서버 관리였지만, 내가 일할때도 서버 소식을 듣고싶어서 판 방임.
서버가 사실상 폭파되고도 한참을 한 20명이 하와와 뉴비장 500시간인거시와요 하면서 평화롭게 놀았음
하지만 1,2년이 지나니까 물흐리는놈이 한둘 보이기시작함 컨셉충은 봐줄만한데 몇몇놈이 네임드화되는게 보였고 당장 나도 네임드화가 되는게 좀 아니다 싶었음.
특별히 사건이 있지는 않았지만 갤에 톡방 떡밥을 들고오는 경우도 생기고, 아무튼 내가 보기에는 이러다 좇되겠다 싶었지.
이렇게 톡방을 없애고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톡방이나 갤에도 톡방은 별로 좋은거같지 않다고 의사표현을 어느정도 했음. 좀 터트리기 전에 밑밥 까는듯한 느낌으로.
고민을 하는동안, 톡방 인원수는 50명을 넘어가고있었음 하루에 글젠이 300개가 넘어가는 그런 톡방을 터트리자니 좀 그렇단 말이지?
그래서 작년 이맘때쯤?에 깔끔하게 아무나 관리자 맡을사람~ 해서 넘겨주고 나는 그톡방 나왔음
모니터링 할라고 톡방에 "ㅇㅇ"로 있긴한데 갤에는 영향 없고 그냥 있던사람끼리 주식얘기하고 봇만들고 팩토얘기하고 노는거같음. 지금생각해도 안터트린거 잘한짓인것 같다.
내글 쭉 작년 제작년까지 올라가보면 톡방 언급도 가끔 하고 그럴텐데 이게 그 톡방임.
팩갤과 관련 없다고 하긴 좀 그런데 완전히 독립된 커뮤니티임
요약
1. 팩토리오 오픈챗중 하나는 팩갤에서 파생된 커뮤니티이다.
2. 하지만 팩갤에서는 독립해서 떨어져나간 커뮤니티이다.
3. 나는 적당히 익절치고 나와서 팝콘 먹고있다.
- dc official App
나는 저 방에서 노가리까는게 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