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맵이라고 불렀던거.


일단 이름은 이렇게 지어뒀다.



지형이 정해진게 아니라, 바닐라 지형설정을 따라간다. 그래서 임의로 설정해주는편이 더 ㅈ같고 신날 것 같은데,

일단 나는 서버오픈시 아래같이(시드는 랜덤) 할 계획임.

자원 빈도크기를 높게 하면 기지짓는데 ㅈ같을거고,

공해발생 함정카드도 되니 꼭 이렇게 해야지.


절벽은 절벽을 부술 때 적이 나오도록 하고싶었는데 아쉽게도 구현이 안되더라.

그래서 절벽은 끔.


일부 적 확장 설정같은건 스크립트로 인해 덮어씌워지니까 설정해도 의미가 없는 부분도 있음.



화면 좌측상단에 gui달았는데, mod_gui를 쓰면 편한거 같은데 먼지 몰라서 한참 헤메다가 그냥 다른 스크립트에 있던 사용예시를 그대로 복붙함.

만들다보니 알겠더라... 조금 웹페이지 css block 같은거랑 비슷한 느낌임. 그래도 잘 모르겠다.

공해 200이 넘은 청크가 있으면 ㅈ되는거임.

임계치가 넘어있는 동안 진화도의 공해기여도가 20배인가? 증가하기도 하고.


공해 200이 넘은 청크가 등장하면 메세지가 뜬다. 그리고 건물들은 부식되기(설정상) 시작함

모든 공해 농도가 200미만으로 유지되면 바이터의 확장이 꺼지지만(easy 모드)

200 초과한거 한개라도 튀어나오면 확장거리 max에 확장간격 미니멈으로 확장규모 최대로 확장하게 만들었다.

플레이어 구조물 패널티 거의 무시하고 플레이어 기지 안쪽에 확장하려고 시도할 수도 있음.



건물에 지속데미지를 주는 기능이 없어서 3초 주기로 "때리게" 되어있다. 그래서 성능로스가 좀 심한편인데,

아무튼 공해 안만들면 ups하락도 없는거다.

아래 사진은 공해청크가 700개에다가 피해받는 건물이 25000개일 때의 ups.

내 생각인데 공해청크 한두개만 생겨도 전기끊고 연료끊고 난리치지 않을까 싶어서 괜찮다고 생각함.



"원주민 자극" 모드가 on되었을 때, 원주민을 처치하면 이렇게 됨. 새끼까고 침튀기면서 뒤짐.

어떻게든 귀찮게 해주어서 공해를 줄이도록 노력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바이터 둥지 사냥나가있는데 공해모드on이 되면 얌전히 뒤지던애들이 폭발하는거임.


강제로 환경을 생각하게 만들도록 하기위해, 나무를 쉽게 베지 못하도록 할 방법을 생각하다가 도입한거.

불지르면 볼만하다. 불꺼질때까지 접근도 못할거다 ㅋㅋㅋ

기지 근처에서 불지르면 기지가 다 박살날테니 주의. 다행히도 불지르는거 말고 그냥 베는건 벤 사람만 쏜다.


참고로 저 로켓 추적거리는 핵로켓보다 더 기니까 튀는건 불가능.


천연자원 물. 을 우습게 볼까봐 이런것도 도입.

감히 물을 지워버리다니 혼내주자고 만들었다. 매립깔면 땅벌레가 튀어나온다.


내일 오후 1시에 열거임.

베타테스터 환영.

친환경 플레이만 한다면 나무 같은거 때문에 기지좀 자유롭게 짓는것만 살짝 버거운 확장꺼진 비교적 평화로운 바닐라 느낌일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