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유체로 대가리 한번 깨져봐서 유체개념은 오히려 어렵지않았음
그동네도 파이프 유량있고 막히고하는 개념은 똑같아서
이 겜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건 생산량 맞추는거.
새티스는 분당생산량이 딱 찍혀나와서 걍 덧셈뺄셈 간단하게 끝낫는데
팩토리오는 모드 추가될수록 요구되는 밑재료도 미치겟는데 그거 하나하나 생산량 생각하다가 조립기계속도 / 모듈 신호기 등등 별별꺼 꼬이면서
다때려치고 과생산으로 밀어버림 ㅋㅋ
공장이 재료가 없어서 노는것보다 너도나도 과생산이라 노는게 보기좋더라
새티스는 자원이 무한이라서 알박고 개기고 고양이랑 놀다오면 되는 겜이라서 그럼 근데 새티스 얼리라서 엔딩 없어서 목표 없이 시무룩해져서 안하긴 함
근데 덧셈 뺄셈이 간단하다고는 하는데 벨트속도랑 제작속도 같은거 딱딱 정해져 있어서 그런듯함 제일 심한게 팩토리오는 일단 기계속도가 조립기계 0.5/0.75/1.5 고 정유/화학 1.0인게 계산하기 좀 더러움
조립기계3은 1.5아니고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