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섭에서도 테러분자는 싫어하기도 하지만 "측은하게" 생각함
계정하나 3마넌인데 밴 위험감수하고 그렇게 하고싶을까... 같은 반응도 있었고,
해킹계정으로 의심되는 다수 계정으로 하니까 인생에 할일이 없냐 같은 반응이 나오고
나중에 계정들 싸아악 막히니까 디도스까지 날렸었는데, 해킹툴 구입비는 엄마카드로 샀냐 불쌍하다 같은 반응까지...
놀던 사람들은 길게는 반나절 정도만 조금 불편하거나 겜을 못할뿐 손해보는게 없음.
서버 굴리는 사람도 좀 귀찮을 뿐. 애초에 돈벌려고 하는 것도 아니기도 하기 때문에 금전적 손해도 없음.
뭐 손해나는게 암것도 없음.
근데 테러분자는 돈이 나감... 물론 시간 쏟은 만큼 시간도 손해고.
테러한 사람만 손해인 구조임. 외국인들도 ㄹㅇ 불쌍한 인생이다. 라고 여기더라;;
어딜가나 병신중 상병신 취급임...
특히 국내에서 디도스 쳐날리면 국내법으로 고발당하면 끌려갈 수 있으니 안하는게 좋음... 모 온라인pvp게임에서 멀티 방에서 만난 사람들 ip따서 구입한 해킹툴로 상습적으로 무차별 디도스날리던 놈이 있었는데, 공권력 엔딩당함.
디도스 하는사람이있어? 굳이 팩토리오에.그런식으로 테러하면 무슨재미냐
차단을 하고 차단목록을 공유해야 본문같은 효과가 나오는거지 게임에서 자체블락같은 것도 안 하는데 냅두면 유입되서 멋모르고 하는 사람들 계속 테러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