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시추기 1개에 원유공장 몇개, 정유공장 몇개에 화학공장에 열분해 몇번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여러개의 시추기일때 같은 화학물질이면 같은 라인을 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개개별의 라인을 타는게 좋을까요?
같은 라인이면 시추기 4개에 원유공장4개라면
시추기 4개에서 나온 원유를 우선 같은라인으로 묶고 그걸 원유공장 4곳으로 뿌린다는 말이에요.
가령 시추기 1개에 원유공장 몇개, 정유공장 몇개에 화학공장에 열분해 몇번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여러개의 시추기일때 같은 화학물질이면 같은 라인을 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개개별의 라인을 타는게 좋을까요?
같은 라인이면 시추기 4개에 원유공장4개라면
시추기 4개에서 나온 원유를 우선 같은라인으로 묶고 그걸 원유공장 4곳으로 뿌린다는 말이에요.
시추기는 광석처럼 고갈될때까지 일정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산출량이 줄어들다가 나중엔 초당 0.2인가까지 줄어듬 그래서 시추기 몇개에 정제소 몇개 비율하는게 무의미함
석유는 시추한 다음 유체탱크에 모앗다가 그걸 기차로 본진 근처에 지은 정유공장으로 운송해서 처리하는게 젤 효율적임
만약 정유공장에 석유가 부족하면 석유를 더 찾아서 시추기랑 기차 박고 더 운송하면 되는거
정유공장:화학공장 비율은 잇긴할텐데 난 비율 안맞으면 모듈로 조절해서 그거까진 모르겠다
답변감사합니다. 제가 보고있는건
https://wiki.factorio.com/Oil_processing
에서 인데, 우선 제가 해결해야할것은 유체탱크의 활용이군요... 사실 적이 나타난 시점에 거의 성처럼 밖을 둘러싸서 간신히 막고 있는 상황이라 밖의 탐험도 어렵거든요...
ㄱㅊ 우리에겐 대-포가 잇는 것
회로 네트워크를 쓰면, 어차피 조건 하에서만 공장들이 돌기때문에 그다지 비율이 문제가 안됨. 사실 조금 더 따져보자면, 고급 원유 정제 단계 이후부터 중유는 찔끔찔끔 생기니까 크래킹 설비는 그렇게 클 필요는 없고, 경유 크래킹 설비도 고체연료 펑펑 쓰기 시작하면 가스마냥 모자라게 되어서 그렇게 크래킹 많이 할 필요가 없어짐. 결국 남는건 가스를 비축하는 저장탱크랑 뭐 그정도. 그러니까 팩린이는 비율 계산을 그만두고 회로네트워크를 쓰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시추기따윈 그냥 분천 잔뜩 확보해서 잔뜩 박은다음에 모듈로 괴롭혀주면 되는부분이라서 신경 안써도됨.
계속 이야기하지만 시추기당 얼마는 적정비율이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