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튜토리얼에서 엄청 고생했는데 다 깨는데 걸린 플레이타임이 딱 5시간이네..
일일이 석탄 넣어주고 조금만 시간지나면 또 일일이 석탄 넣어주고...이렇게 하는게 왠지 아닐 것 같은데 석탄까지 자동화시킬 동선이 머리에 떠오르지가 않음.
이런류 게임은 물론이고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거의 안해보긴 했지만 이정도로 버벅거리는거면 머리가 좀 안 좋긴 한 듯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중독은 안될 것 같고 게임하면서 중간중간 현타옴
나 같은 사람들도 좀 있는지 궁금함 튜토리얼에서부터 이러니까 자괴감 드네 좀 ㅋㅋㅋㅋ
몇가지 요령만 알면 쉬움.일단 끌고가는건 벨트.다른벨트와 교차될때는 지하벨트.이것만 해도 충분
교차될 때 쓰는 벨트도 따로 있었구나 교차가 안돼서 그것도 짜증났었는데 ㅋㅋ 감사
일단 간단한 정답 중 하나는 석탄을 벨트로 옮겨서 투입기로 집어넣는거임 투입기는 보일러에 석탄이 5개가 되도록 자동으로 움직임 전기만 작동한다면 말이지
응 안 그래도 보일러 등 간단히 연결될만한 곳에서는 그런식으로 연결을 하긴 했는데 결국 그래도 채광기? 거기로 석탄을 주기적으로 넣어줘야하니까 중간중간 자꾸 멈추더라 내가 요령이 없는 듯..
전기채광기 쓰는게 좋지 석탄보급 필요없고
전기 채광기같은 것도 있구나....
의외로 정상임 새티스도 그렇고 이거도 그렇고 하나하나 손으로 하다보면 끝도없고 뭐하는건가싶고 일하는 느낌나는데
가내수공업돌리다 하나씩 자동화시켜놓으면 그만큼 성취감느끼는게 없음 그래서 수량이니 생산량이니 비율이 어쩌고 저쩌고 부분은 컴터한테 맡기고 흐름만 이어준다는 느낌으로다가 하고있음
이렇게 저렇게 해봐도 재미없다 나랑 안맞는다 싶으면 어쩔수없겠지만 이런류중에선 이거보다 더 잘만들고 깔끔한 게임은 없는거같음
의외로 정상이라니까 그나마 다행임..요새 머리를 너무 안쓰니 멍청해지는 것 같아서 이런 겜이라도 좀 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긴한데 흐름만 이어준다는 느낌으로 나도 다시 한번 더 도전해봐야겠네..좋은 조언 감사
순수하게 화력만쓰면 인력이 너무많이 들어가서 개노잼됨 본겜은 사실상 화력채굴기 투입기는 초반에만 좀 쓰고 버리니까 메인 시나리오도 한번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