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링크
우주모드의 산소통, 생명지원용기를 양산하고 있다. 한 300개 들고 다니고 생명보조장치를 우주복에 넣으면 13시간동안
버틸 수 있다.
불카나이트 제련? 단지다. 멋모르고 그냥 쫙 깔았는데, 운송 대포의 속도로는 저 노란 건물(분쇄기) 3개만 돌아간다.
불카나이트란 단어답게 뜨거운 화산암을 식히는 거라 증기가 나온다. 그냥 증기 발전기 3개만 해도 증기가 순식간에 소모된다.
궤도기지의 열유체 및 데이터 기판용 구리를 배달하기 위한 운송 대포.
데이터 기판 단지 및 궤도 기지와 화산 행성에 로켓 연료를 보내기 위한 운송대포이다. 데이터 기판은 확률적으로 고철이 제법
자주 나온다. 처음엔 로봇으로 하려다가 도통 속도가 안 붙어서 하울러를 사용하기로 했다.
재활용 시설 단지. 궤도 기지에서 우주 과학팩을 만들다가 생겨난 고철이나 망가진 데이터 카드를 저곳에 넣으면 철광석, 구리광석, 돌, 중유가
확률적으로 나온다. 제법 많이 나오니 많이 까는 게 좋다.
데이터 카드 재료와 우주 과학 팩에 들어갈 머신 러닝 데이터의 재료를 화물 로켓에 넣는다. 정말 넉넉하게 넣었다.
궤도 기지 전경. 왼쪽의 재활용 시설은 본진에서 쏴올려진 유체 담겨진 드럼통을 강철로 재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유체들은 화학젤, 열유체, 우주물 등등에 쓰여지니 소모가 제법 크다.
바로 여기서 만들어져서 쏴올려진다.
드럼통이 한 택당 10개밖에 안 되니 강철로 다시 환원시켜서 지상에 돌려보내기로 했다. 사실 드럼통 자체도 우주 과학 양산에 들어가는데
올라가는 거에 비해 쓰는 게 없으니 별 수 없다. 이 부분에서 제일 고민 많이 한듯
우주물 제조와 오염된 우주물 정화시설. 진짜 저거만으로도 충분히 오래간다.
우주 제조소 및 기타 시설 제작을 위해 임시로 만들었다.
데이터 카드 단지. 옆에 화물 로켓 패드에서 운송 대포론 보내지 못하는 것을 한번에 실어서 투입한다.
머신 러닝 데이터 양산과 사용된 데이터 카드의 포맷. 둘 다 고철이 만들어질 확률이 있기에 벨트보단 로봇을 활용하는 게 가장 좋다.
우주모드 하면서 가장 머리썩힐 열유체 단지. 이거 말고도 -273도, 절대영도까지 냉각시켜야 하기 때문에 유체 탱크 마련할 자리는
잘 확보해야한다.
겨우겨우 우주과학팩 양산에 들어갔다. 우주 제조소 제조 속도가 워낙 빨라서 하나로도 충분하다. 궤도 기지에 올려야 해서
그렇지 생산 자체는 매우매우 쉽다.
우주 연구소 단지. 사실 몇개만 지어도 우주 연구소는 속도가 무진장 빨라서 충족되지만 그냥 취향때문에 저렇게 많이 지어놨다.
이제 지상의 과학팩들을 올려보내면 되는데...
문제가 있다면 로켓 발사 시설과 과학팩 양산 단지의 길이가 너무나도 멀다. 해서,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화물선을 쓰기로 했다.
aai 하울러 쓰면 되겠지만 그건 좀 지겨워서 기왕 하는 거 좀 다양하게 쓰기로 했다.
이렇게 배로 옮기는 것. 위 사진은 실험용으로 일단 미리 보내본 것이다. 근데 화물선 저장용량이 무려 1000칸이나 된다.
반반씩 해도 500칸이고 사팩은 1칸당 200개 들어가는데 저거 다 채우면 아무리 우주모드라도 연구 다 하면 남아돌지 싶어서
종류당 80개씩만 싣기로 했다. 근데 그것도 많은 거 같음;;
하적한 것을 기차에 실은 뒤
이렇게 로켓에 싣는 것이다.
...그런데 우주 연구소를 우연히 눌러보니 우주에서 제조되는 과학팩들 종류가 이상하게 많다. 씨발...
대충 마크1, 마크2 처럼 효율이 좋은 사팩을 단계적으로 쓰는 거 같은데 벌써부터 족같아졌다.
산넘어 산이다...
저번에 운송 대포랑 운송 대포함이 서로 연동이 안 되어서 꽉차도 계속 쏴재낀다고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신호 전송기 쓰면 된다는 걸 깨달았다. 문제는 이거 쓸리가 있을까하면서 연구를 안 해놨던 것. 지금은 이거 쓰면서
과학팩 쌓이는 거 기다리는중인데 언제 본격적으로 돌릴지는 모르겠다. 지상 연구소 다 우주 연구소로 만들어버렸고
지금은 과학팩들 양산하면서 늘어난 자원소모 보충 중이라 그것들 끝나면 몇개 만들어서 해볼지도.
오늘이 마지막 휴가라 최대한 땡겨봤다. 사실 휴가인데도 다른 거 해서 별로 진행은 못했지만;;
연재는 추천이얌 - dc App
우주 사팩도 바꼈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