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펌프로 끌어올린 물이 파이프를 통하면 보일러에는 20개를 사용해야 효율적이다는건
그 이상은 용량의 초과로 효과는 있지만 효율이 떨어진다는 표현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파이프의 길이와 옮길때의 물의 양은 상관없나요?
가령 베이스 기지의 물은 모두 매립하든지, 처음부터 물이 없어서 저 멀리서 물을 퍼와야 할때
아무리 길더라도 일단 이어지기만 하면 짧을때와 마찬가지로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는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물이 필요한 공장기지는 아에 처음부터 물 근처러 옮기는게 좋을까요?
그게 아니면 제가 알기론 펌프가 물의 방향을 조절하는데 사용되는걸로 아는데
멀리 떨어진 물의 효율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기도 하나요?
길어질수록 파이프 안의 유체 이동 속도가 느려짐 그리고 이걸 해결해주는게 펌프 인거임 펌프를 보내려는 방향에 맞춰 설치하면
유체 이동속도도 빨라지고 그만큼 기계에 유체를 빨리 채워줌 물론 파이프가 길면 그만큼 중간중간 펌프를 더 박아야하고
그렇다고 너무 멀면 물이라도 일단 기차통해서 유체탱크로 1차 수송한다음 탱크에서 펌프로 뿜어서 공장으로 보내는 2차수송을 꾸리는게 좋음
파이프 라는게 결국 파이프에도 일정량 유체가 저장되서 길수록 기계에 도달해야할 유체가 손실됨 호스로 물을 뿌리려할때 호스가 길수록 물이 늦게 나오는거 생각하면 됨
? 펌프필요없는거 아닌가
그리고 펌프는 유체 이동을 통제하는데도 쓸수잇음 펌프 전원이 꺼지면 해당 구간은 유체 이동이 아예 멈춤 수도꼭지라 보면 됨
수도꼭지를 트는 손은 신호 회로가 담당하는거고
저멀리서 끌어올 때 펌프 쓰는건 약간 멀어서 좀 불편한 정도일때나 임시방편으로 쓸 수 있는거지 아예 옆동네 호수에서 끌어온다거나 이럴때는 큰 의미 없음. 그럴때는 그냥 유조차에 싫어서 펌프로 쭉쭉 땡겨싣는게 훨씬 빠름
공장과 공장을 연결한다거나, 탱크에서 공장까지 연결한다거나 이런 정도의 거리는 좀 멀어진다 싶어도 파이프 기본 유속이 워낙 빨라서 소모량 못 따라가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발전소에 증기용으로 쓰이는 물처럼 소모량이 많고 꾸준하게 계속 소모하는 경우에는 파이프 너무 길어지면 아무리 펌프를 많이 달아도 보일러가 100% 안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