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이 구리선-녹회로-구리선-녹회로-구리선-녹회로
라인을 만들라셨는데
근데 구리선을 만들려면 구리판도 필요한데 구리선이 밀리는만큼 구리판도 밀리지 않나요?
게다가 저기엔 철판이 안들어가는데 어느부분에 들어가야할지...
게다가 지금 생각에선 어떤 회로를 넣더라도 벨트가 포함되면 밀리는데
출고품이 나오면 무조건 느려질수밖에 없어서 이건 방법이 없는거 같아서요...
다른분이 구리선-녹회로-구리선-녹회로-구리선-녹회로
라인을 만들라셨는데
근데 구리선을 만들려면 구리판도 필요한데 구리선이 밀리는만큼 구리판도 밀리지 않나요?
게다가 저기엔 철판이 안들어가는데 어느부분에 들어가야할지...
게다가 지금 생각에선 어떤 회로를 넣더라도 벨트가 포함되면 밀리는데
출고품이 나오면 무조건 느려질수밖에 없어서 이건 방법이 없는거 같아서요...
전자회로 만들때 구리선은 그냥 갖다대서 잡아넣는게 답임.
그리고 구리선 만드는 공정에서 구리판 입력은 노란거 써도 되고, 출력은 노란거를 두개 쓰던지 파란거 한개 써주면 알맞음. 공정 속도 때문에 구리선 설비 3개에 녹회로 설비 2개를 갖다 붙여야 될것같지만, 조립기계 간 속도차를 생각하면 사실 구리선 공정이 50%만 빨라도 설비는 최적화가 끝남. 선호하는 설계는 그냥 구리판->구리선=>녹회로<-철판 식의 설비고 이때 구리선 기계는 2티어, 녹회로 조립기계는 1티어 써줌. 모듈 나오면 그냥 모듈로 잇챠잇챠 해서 속도 비율 때려 맞춰줌
제가 쓴 댓글인데 구리선이 밀린다는게 무슨 뜻인지.. 일단 저 설계에서 구리선은 레일위로 올리는게 아니라 공장에 다이렉트로 집어넣는 거죠. 철판레일이야 구리선 옆에다가 깔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