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회 공정 업글
그 옆에서 탄화 칼슘인가? 아세틸렌 만들때만 들어가는 재료 만듬.
아세틸렌이랑 같은 그리드에서 만드는게 나았을텐데 왜 따로 뺐는지 모르겠다.
이산화 탄소 만드는건 바이오메스 -> 이산화 탄소만큼 효율이 좋은게 없는거 같음
이산화 탄소도 거의 우물펌프마냥 공짜 자원처럼 사용가능
너무 많이 만들어놔서 쉬는게 반이 넘길래 반정도 해체했음.
나중에 신호기 넉넉히 생기면 더 줄일 예정
소석회가 광석 재련하는데 사용되는데, 모자라서 만들어줌
섬유 공장
신호기를 잘못 쓰고 있는게 공장 디자인 하기 귀찮아서 그냥 일직선으로 죽 세워놨음
나중에 공장 둘러싸는 형태로 바꿔야지
페트리 접시도 업글
알루미늄이 채굴속도가 부족해서 여기도 모듈 박아줌.
졸라 많던 세균 배양액 공장을 싹다 밀어줌
일단 고압로는 MK1속도가 0.5인데 MK2가 1.5로 3배 빠르고, 여기에 모듈도 넣고, 신호기까지 두르기 때문에 갯수가 반이상 줄어듬
조립토가 식물 만들때 필요한데 은근 많이 요구함
거기다 편히 뽑으려면 철막대를 넣어야 해서 철막대 소모를 줄이기 위해서 생산모듈 싹 박아줌
투프라도 중간에 신호기 넣을 공간 남기고 지어줌
그런데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냥 공장들은 신호도배하면 속도가 2배~3배가량 뛰는데
AL 건물들은 이미 공장안에 수십마리의 생물 모듈이 들어간 상태라서 그런지 신호기 도배를 해도 1.3~1.5배? 가량 밖에 속도가 증가 안함
신호기 도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좀 고민이 됨.
모든 그리드에서 나오는 미광을 모아서 넥셀릿으로 바꿔먹기 했는데
넥셀릿 공장은 글리세롤 모자라서 안돌아감
덕분에 넥셀릿으로 막히고, 미광도 모든 그리드에서 터져나가는중
미광-> 미광가루로 다이랙트로 증발시키는걸로 왕창 지어줬음.
하... 글리세롤 졸라 모자름
모자른 재료이니 무조건 생산모듈을 박아주자.
도축장이 도축 속도를 못따라는중임
중간중간 신호기 넣으려고 해체함. 신호기 박으니 훨씬 빨라짐
근데 또 신호기 일렬로 배치해놔서 둘러싸는 배치로 나중에 또 바꿔야함
섬유-> 극세사 -> 여과장치
여과장치 모자라서 섬유, 극세사 공정 업글
이게 그 사진임
MK2 건물에 PYAL 건물 모듈수 증가시켜주는 모드 적용되어서 코튼것이 엄청 많이 들어간 상태
신호기 풀로 두른게 47초
신호기 없는거랑 비교했었야되는데 어쨌든 좀 적게 받는건데 51초
큰 차이가 안남
나중에 신호기를 물쓰듯 쓸수잇는 타이밍이 오면 두르고
지금은 그냥 신호기는 없이 사용해야겠음
산화철이 혹시나 그리드에서 넘처날 경우 여기로 가져와서 황철석으로 바꿔먹는곳
이 그리드의 요청순위는2이고
실제로 산화철이 사용되는 그리드는 3
진짜진짜 산화철이 너무나 넘쳐나서 황철석으로 바꿔도 쌓이는 속도가 못따라잡을때를 대비하여 산화철 -> 철판 그리드도 추가해놨고, 여기는 요청순위1임
3->2->1 순으로 충족이 되니까 이런식으로 관리하면 터질일이 없음
중요한건 산화철 -> 철판 그리드의 철판 공급 순위를 3으로 높게 잡아놔야 함.
산화철 -> 황철석도 3이나 2정도로
넘치지 않도록 관리해주는 그리드의 아웃풋은 우선순위를 높게 잡아서 꽉차지 않게 해줘야 계속해서 부산물들이 처리되기 때문
아철산염이 너무 부족해서 고급칩이 막혔음
산화철이랑 아연이 모자름
코튼것 각잡고 MK2로 싹 올리고
레시피도 한단계 업글했음
진짜 미친듯이 쏟아져 나옴
코튼것 풀해체 돌리고, 도살장에도 효율모둘 싹 박아놔서
이제 해체품목들이 어느정도씩 충족되는중임
열기를 이용한 공정으로 바꿔줌
이제 신호기가 어느정도 쌓이기 시작해서 빙 두르는 배치로 하기 시작함
열기가 모자라서 열기 공장도 리뉴얼
코크스로가스, 배출가스 조또 필요 없음
그냥 벽돌 녹여서 충족시킴
아까 그 미광 처리단지
아직도 밀린 미광들을 다 처리하지 못했다
아크롬산 가루는 나중에 모아서 처리해야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쌓아두는중
Productive PY 모드 깔았는데 왜 생산 모듈이 안박히나 싶었는데
밥모듈 설정에서 효율모둘 제한에 체크를 걸어놔서 안되는거였음.
체크 푸니까 어지간한 곳엔 모두 박힘
처음으로 모든 공정에 생산모듈 박아서 광석 재련해봄
녹은 아연 400만드는데 니켈광석 5.1 밖에 안들어감;;;
좆사기...
약간 고민되는게
생산모듈이 완재품 레시피에도 박히고(다이소의 공장들 만드는 곳에도 다 박힘)
심지어 유체 배럴링할때 배럴화/비배럴화 할때도 박혀서
유체배럴 1개만 만든후에 생산모듈 박은 조립기계 2개로 서로서로 배럴화/비배럴화 하면 한번 할때마다 20%씩 증가함;;;
유체를 이렇게 뻥튀기 하는건 너무 겜을 노잼으로 만드는거 같아서 배럴링할땐 생산모듈을 안박을거임
신호기, 공장등등 다이소에는 싹다 박을거고
광석 재련할때도 써보니 좆사기긴한데... 이부분은 걍 쓸거임
기초회로도 손봐줬음
원래 초당 15정도 뽑았는데
44로 올리고, 신호기 도배해서 총 공장 갯수도 줄였음
녹은 니켈 공정이 이상하게 계속 꽉 막히면서 생산이 중단되서
이참에 생산모듈 박은 공정으로 바꿈
1등급 니켈이 모든 상자에 꽉꽉 차잇었음;;
훨씬 깔끔해짐
슬슬 신호기 도배를 하다보니 전력 소모가 많아짐
태양열판도 본격적으로 빠르게 뽑아주기 시작함.
태양열판의 재료인 황철석과 기초회로 둘다 해결해놨기 떄문에 걱정 없음.
이제 신호기 사용해서 본격적으로 공장들 다운사이징을 좀 해야겠음
똥컴으로 UPS40, 좋은컴도 55까지 떨어졌기 때문
지피르가 풀해체하면 부속물이 대량으로 나오고, 각갑류혈액? 도 나오기 때문에 아주 좋음
근데 파오게 기질이 모잘라서 막혔음
파오게기질 손봐야겠음.
해야할 일
0. 파오게기질 업글
0. 해초 레시피 업글 -> 비료 만들기
0. 공장 다운사이징
1. 화학팩 정상적인 레시피로 수급 안정화
2. 2팩+3팩 +PY팩 섞어서 생산과학팩 만들기 -> 특수소형부품 만들기-> 초강철 만들기
생산팩 퍄퍄퍄ㅑ
산화철 공장 멈추면 창조 손해남
근데 산화철 수급이 모자라서 철판+니트로벤젠으로 산화철 만들어서 공급중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