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2개 번역은 솔직히 나도 대체 이게 어떻게 작용하는 건지 모른데 대략 이런 식으로 알아보면서 적당히 알아내고 번역함
지도 편집기의 브러시 같은 경우에는 그냥은 못 쓰고, Shift + 오른쪽 클릭이랑 Shift + 왼쪽 클릭으로 기준점을 설정하면 그 때부터 브러시를 이용할 수 있음
기준점 두 곳을 모두 잡으면 이제 그 때부터 브러시를 갖다 댄 부분이 저렇게 타일 형태로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브러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됨
지금 같은 경우는 그 기준점 두 군데가 모두 같은 위치로 설정되었는데, 그러면 그냥 브러시를 갖다 대도 딱히 큰 차이는 없어짐
그런데 여기서 Shift + 왼쪽 클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지점(초록색)을 한 칸 옆으로 설정하면, 지금 저 기준점(노란색)보다 한 칸 옆쪽으로 브러시가 밀려남
브러시가 밀려난다기보다는, 원래 있던 칸보다 한 칸 옆으로 밀려난다는 느낌
지금 보면 노란색과 초록색 점 사이의 거리가 한 칸씩 떨어질 때마다 브러시에 드러나는 내용 또한 한 칸씩 옆으로 밀려나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저 두 점 중 노란색은 기준점이고, 초록색 점은 일종의 종착점 정도라 보면 됨. 즉 노란색 점 지역을 기준으로 하고, 새로 복제될 지점의 원점이 초록색 점인 셈
조금 거리를 더 벌려 보고 브러시를 확인해 보면, 초록색 점 주변에 노란색 점 주변의 지형이 그대로 드러나는 걸 확인할 수 있어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그게 정상일 거임. 솔직히 지도 편집기 쓰는 사람들 많이 없잖아. 이건 진짜 직접 써 보고 알아봐야 할 듯
다만 정말 마음에 드는 지형이 있고 이를 복제하고 싶다면, 그 지형 주변에 원점 깔고 자기가 그 지형을 복제하고 싶은 데에 종착점 찍어놓고 주변을 브러시로 칠하면 될 듯
그리고 그 점을 기반으로 번역도 저렇게 일단 확정 지어놓음
한국어 100% 드디어 완료. 예전에 잠깐 100% 찍은 적이 있긴 했지만, 그 때는 검수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의 이야기라...
문제의 core.ini도 이제 완벽하게(?) 번역 완료
나중에 1.0 이후에 또 추가 컨텐츠 나오면 그 때는 어떻게 번역을 처리하게 될 지는 모르겠다만, 적어도 팬 중 한 명으로써 해 줄 수 있는 건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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