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선 톱니바퀴 철판 3개가 끝인데
초록물약 하나에 투입기 하나씩 들어가던데?.. 그거 100개 200개해서 자동차 연구에 쓰인다하니까 현기증나서 껐음..
조립기계에 레시피 설정하고 재료 끌어와서 투입기로 넣어주는 식으로 자동화 시켜봐
지금 얼음으로 이마식히고 있는중이다.. 좀 나아지면 해볼게
쌩뉴비에겐 초록팩이 어려워보일텐데, 그래도 투입기 정도는 꽤나 단순한 편에 속해. 철 톱니바퀴 만드는 거 하나, 전자회로 만드는 거 하나. 전자회로에 구리선 들가니까 구리선 또 옆에 하나. 이러면 짜잔 투입기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바라 그런게임이다
그냥 해
나도 첨엔 그하위재료는 조립기계돌려서 박스에 넣고 그거먹어서 손으로 비비고 다시 초록물약 만드는 기계에 넣고 엉망이였음 ㅋㅋㅋ 하다보면 더 복잡한것도 한번에 작업하고 그렇게 되겠지만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잴귀찮은부분을 자동화시켜봐 그러다보면 나아질거
허허 고인물 되서 Py맛좀 보다 보면 바닐라 팩들은 잦밥이였구나 싶을껄.
? 구리선 톱니바퀴 철판 3개가 끝인데
초록물약 하나에 투입기 하나씩 들어가던데?.. 그거 100개 200개해서 자동차 연구에 쓰인다하니까 현기증나서 껐음..
조립기계에 레시피 설정하고 재료 끌어와서 투입기로 넣어주는 식으로 자동화 시켜봐
지금 얼음으로 이마식히고 있는중이다.. 좀 나아지면 해볼게
쌩뉴비에겐 초록팩이 어려워보일텐데, 그래도 투입기 정도는 꽤나 단순한 편에 속해. 철 톱니바퀴 만드는 거 하나, 전자회로 만드는 거 하나. 전자회로에 구리선 들가니까 구리선 또 옆에 하나. 이러면 짜잔 투입기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바라 그런게임이다
그냥 해
나도 첨엔 그하위재료는 조립기계돌려서 박스에 넣고 그거먹어서 손으로 비비고 다시 초록물약 만드는 기계에 넣고 엉망이였음 ㅋㅋㅋ 하다보면 더 복잡한것도 한번에 작업하고 그렇게 되겠지만 어려우면 어려운데로 잴귀찮은부분을 자동화시켜봐 그러다보면 나아질거
허허 고인물 되서 Py맛좀 보다 보면 바닐라 팩들은 잦밥이였구나 싶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