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빨간 팩 만드는 생산라인를 만들었다고 쳐
근데 초록 팩은 재료가 빨간 팩과 공통분모도 있긴 하지만 많이 다르잖아
그러면 공통분모에 맞춰서 초록 팩 라인을 덧붙여서 두 생산라인을 섞어?
아니면 재료로 쓸 자재 라인을 쭉 끌고 와서 거기서 다시 초록팩 생산라인을 첨부터 만들어?
아니면 아예 다이소라고 하던데 그것처럼 하는 것이 훨씬 편한가?
원자재 1자로 벨트 정렬해놓고
분배기로 원하는거 뽑아다가 수직으로 한 쪽에 기어니 벨트니 이런거 생산라인 만들면서
그 중에서 기어랑 구리 판 분배기로 뽑아서 두 개 이어다가 빨간 팩 생산 라인도 만들고
나중에 분배기, 벨트, 전자부품도 생산 라인 만들어서 그거 또 분배기로 뽑아서 이어서 초록 팩 라인 만들고
이런 식으로 발전 상황에 맞춰서 늘려나가는 감각이 편한거야?
좆뉴비인데 어제 하루 내내 삽질한 거 리셋할거라 처음부터 다시 잘하고 싶어서 물어봄..
성향차이임
좆뉴비면 그냥 벨트 꼬라지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빨간약 만들고 자동화 햇는데 재료가 남으면 뒤로 끌고가는거고 안남으면 추가하는식 ?
나라면 물약 초당 갯수 계산 다해서 적당한 물량 잡는뒈 ;
잘 알고 있는거같은데
재료가 달라보여도 실상 철판이랑 구리판으로 다 만드는거라서 철판이랑 구리판 같이 보내면 다 됨.
녹빨은 같이 뽑는게 편함
난 따로만듬 뒤에 갖다붙이면 나중에 비율안잡고만들었을때 더지어야되는데 확장하기 거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