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크래킹할때
90%이상에 크래킹시작해서 50%이하 내려가면 크래킹 멈추게 SR래치 걸어두는게 그냥 습관이 돼서 하고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굳이 래치를 걸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
태양열-증기기관 전력망 연결부에서는 틱마다 스위치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랄나는거땜에 하는게 좋은거같은데
원유 크래킹같은경우는 어차피 90%에 물펌프 켜서 물들어가고
살짝 돌다가 89% 내려가면 물끄고 남은물로 공정 조금 더 돌아가고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
그냥 쓰는게 익숙해서 항상 쓰는데 왜쓰는지를 까먹어버렸다
래치 굳이 필요없음 펌프 깜빡이는거 보기 싫어서 하나봄
플리커링 상관없으면 안써도되는게 맞아
꼭필요한건아니지 - dc App
죄다 석유로 변환할 거라면 굳이 SR래치는 필요없다 생각됨. 석유 중유 경유 셋 다 꽉 차더라도 결국 석유 하나가 빠지기 시작하면 경유부터 줄어들면서 경유 줄어드는거 매꾸려고 다시 중유 소모하고...
ㅇㅎ 이유는 못찾았는데 기부니가 좋아서 쓰고있었는데 걍 딱 이런이유로 쓰는거였군
난 그냥 다음 단계보다 이전 단계의 유체가 더 많으면 사용하는 간단한 회로 쓰고있었는뎅
ㄹㅇㅋㅋ 그냥 플리커 일어나게 놔둠. 어짜피 유체라서 보이지도 않으니깐
원유 크래킹에 래치는 그냥 자기만족용이지 실제로는 펌프 탱크 연결해서 유체수량 따라 온오프 해놔도 아무 문제가 없음
안해도 지장없는데 나처럼 비율 개판나면 중유 경우는 1도 없고 석유화학만 존나 남는 경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