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크래킹할때


90%이상에 크래킹시작해서 50%이하 내려가면 크래킹 멈추게 SR래치 걸어두는게 그냥 습관이 돼서 하고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굳이 래치를 걸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


태양열-증기기관 전력망 연결부에서는 틱마다 스위치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랄나는거땜에 하는게 좋은거같은데


원유 크래킹같은경우는 어차피 90%에 물펌프 켜서 물들어가고


살짝 돌다가 89% 내려가면 물끄고 남은물로 공정 조금 더 돌아가고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


그냥 쓰는게 익숙해서 항상 쓰는데 왜쓰는지를 까먹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