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 후' 처음으로 로켓 쏴봄
하던것도 있지만 (다들 추락선 보려고 그렇게 했겠지만) 스타팅부터 새로 시작
원래도 메인버스 같은건 안만들긴 하는데,
(공략 같은거 안찾아봐서 어떻게 만드는 지도 모름. 평소엔 물류로봇에 모든걸 맡김)
이번엔 시작은 평소처럼 했다가 초록 물약 만들 때 쯤에 생각이 바껴서 일부러 정리 안하면서 진행함.
업적 딸 겸 로봇 안쓰고 진행하고. (안쓰는 김에 건설로봇도 안씀)
원래 로켓만 쏘려다가 이왕 하는거 위성 실어야지 싶어서 몇시간인가 더 걸림
열차 만들기 귀찮아서 철, 구리 같은건 걍 밸트로 때우고,
원유만 너무 멀잖아, 씁 어쩔수 없지 하면서 열차 했는데 지금 보니 얘도 걍 파이프 연결 했어도 됐을거같다.
(나름)뉴비는 아닌데
공략 찾아본거라고는, 밸런서가 있다는걸 알게 되서 4x4인가 6x6까지 직접 만들어서 쓰다가 내머리론 도저히 못짜겠어서 밸런서 청사진 찾아다닌 거랑,
열차 교차로(+신호기) 밖에 없어서 고인물들 보기엔 허접할거 같은데 평소엔 대충 아래 느낌으로 함
그나저나 저거 밀어버리고 (평소대로) 정리하면서 계속 할지, 새게임을 할지 고민인데 어째야 되나...
6to6을 디자인한것만으로 너의 머리는 평균이상
근데 쌉 고엿쟈나....
글을 잘 보면, 6x6을 못만든건지 만든건지 알수가 없어요
몇년전이라 기억이 애매한데 아마 4x4까진 만들고 6x6을 몬만든게 맞을것
ㅓㅜㅑ이쁘노
고였네.......
초고수초고수;
시원하게 새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