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기본세팅으로 시작하니까 석유찾으러 나갈때쯤 되니까 기지 사방을 다 벽이랑 포탑으로 방어해야 할 정도던데
적들 줄이고 하는거임 아님 그냥 이정도 방어는 하면서 하는거임?
방어하면서 해야지 기지 4방을 다 벽치지말고 지도보면서 군데군데 초소로 두른다 생각하고 기관포탑 깔아서 버티다가 화방 깔면 안정됨
막기가 딱히 어렵다기보단 탄약챙겨주고 기스난거 고쳐주는게 겁나 귀찮아서.. 다들 이렇게 하는건가 궁금했어
첨엔 평화모드로 기지 세우는데 집중하고 점점 늘려봐. 괜히 바이터에 시달리다 맵 날리면 현타와서 새로하기 싫어질거임. 로켓까지 한 싸이클 완전히 경험해봐야 큰그림 그리는데 익숙해져
그 막는거 자체가 어렵다기보단 끊임없이 계속 확장하는 중인데 확장할때마다 방어선 다시 만들고 관리하는게 지금 너무너무너무 귀찮음 ㅋㅋㅋ 좀 편하게 하는건 그냥 옵션설정밖에 없음 이거?
철갑탄 한 2천개쯤 모일 타이밍에 멀리까지 둥지 정리해놓으면 꽤 긴시간 귀찮게 안해. 죽음의세계 아닌이상 로켓 쏠때까지 둥지정리 두어번 확실히 해주면 방어선도 딱히 필요없을걸?
아 오는걸 막기만 하는게 아니라 먼저 나가서 둥지를 박살내버리는거야? 대충 알겠음 ㅇㅋㅇㅋ
적확장 꺼져있으면 그나마도 대충 한번 정리하면 보라노랑팩 만들때쯤이나 오염 퍼져서 또 올까. 대신 바이터 죽이는것보다 둥지 터트리는게 진화도 더 빨리 올릴거야 아마
근데난 평화모드로 하니까 루즈해지다가 바이터키니까 박진감넘치고 재밌더라ㅋㅋ 아직초반이긴함
확장 끄고 진화에서 공해를 9에서 5로, 둥지 파괴로 200에서 100으로 줄여서 하면 재밌던데
방어하면서 해야지 기지 4방을 다 벽치지말고 지도보면서 군데군데 초소로 두른다 생각하고 기관포탑 깔아서 버티다가 화방 깔면 안정됨
막기가 딱히 어렵다기보단 탄약챙겨주고 기스난거 고쳐주는게 겁나 귀찮아서.. 다들 이렇게 하는건가 궁금했어
첨엔 평화모드로 기지 세우는데 집중하고 점점 늘려봐. 괜히 바이터에 시달리다 맵 날리면 현타와서 새로하기 싫어질거임. 로켓까지 한 싸이클 완전히 경험해봐야 큰그림 그리는데 익숙해져
그 막는거 자체가 어렵다기보단 끊임없이 계속 확장하는 중인데 확장할때마다 방어선 다시 만들고 관리하는게 지금 너무너무너무 귀찮음 ㅋㅋㅋ 좀 편하게 하는건 그냥 옵션설정밖에 없음 이거?
철갑탄 한 2천개쯤 모일 타이밍에 멀리까지 둥지 정리해놓으면 꽤 긴시간 귀찮게 안해. 죽음의세계 아닌이상 로켓 쏠때까지 둥지정리 두어번 확실히 해주면 방어선도 딱히 필요없을걸?
아 오는걸 막기만 하는게 아니라 먼저 나가서 둥지를 박살내버리는거야? 대충 알겠음 ㅇㅋㅇㅋ
적확장 꺼져있으면 그나마도 대충 한번 정리하면 보라노랑팩 만들때쯤이나 오염 퍼져서 또 올까. 대신 바이터 죽이는것보다 둥지 터트리는게 진화도 더 빨리 올릴거야 아마
근데난 평화모드로 하니까 루즈해지다가 바이터키니까 박진감넘치고 재밌더라ㅋㅋ 아직초반이긴함
확장 끄고 진화에서 공해를 9에서 5로, 둥지 파괴로 200에서 100으로 줄여서 하면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