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4/구리4/강철2 플라스틱2/전자회로2 고급회로1 처리유닛1/벽돌1 돌1 건전지
대충 저런식으로 메인버스를 구성하고 보충하면서 잘 쓰고있는데
초반에 철/구리/전자회로 등등 구성해놓고 나머지 재료의 공간을 미리 확보해놓는편이야?
다시 질문하면, 아직 플라스틱이없어도 플라스틱이나 고급회로의 공간을 확보해놓고 공장을 짓는게 좋아?
황, 건전지, 벽돌, 돌 이런애들을 나중에 시작지점부터 끌어와야할때 기존 라인 타고 오려니까 완전 복잡하더라고 ...
철4/구리4/강철2 플라스틱2/전자회로2 고급회로1 처리유닛1/벽돌1 돌1 건전지
대충 저런식으로 메인버스를 구성하고 보충하면서 잘 쓰고있는데
초반에 철/구리/전자회로 등등 구성해놓고 나머지 재료의 공간을 미리 확보해놓는편이야?
다시 질문하면, 아직 플라스틱이없어도 플라스틱이나 고급회로의 공간을 확보해놓고 공장을 짓는게 좋아?
황, 건전지, 벽돌, 돌 이런애들을 나중에 시작지점부터 끌어와야할때 기존 라인 타고 오려니까 완전 복잡하더라고 ...
강철 2줄씩이나 만듬?
맞음, 메인버스가 원래 편하게 로켓쏘려고 쓰는건데 메인버스 특유의 구조 때문에 미리 설계까지 해놓아야 하다보니 처음 메인버스하다보면 저 자원라인 설계로 시간 많이 잡아먹게 됨. 일단 가장 많이 잡아먹는 철, 구리, 전자회로, 강철은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데, 철과 구리는 네줄, 전자회로는 두줄, 강철은 한줄 정도가 필요해. 여기서 강철, 전자회로는 철, 구리를 먹는데 나중에 전기용광로 뚫리면 이제 버스에서 가져오지 말고 다른 자원 매장지에서 직접 전용 생산 시설을 세우는게 나아.
아하 그니까 메인버스에 초반부터 올릴 계획 세우기보단
그때 그때 필요한거 위주로 처리하다가 나중에 허리에서 들어와도 괜찮다는말이지?
이게 메인버스 입력자원 방향성 강박이 엄청 오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