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양쪽에 신호를 박았더니 데드락 걸릴 것이라고 댓글이 잔뜩 달리길래 신호 뜯어고치고 플레이 하던 도중

단선으로 하면 데드락이 안 걸려도 물류 운송속도가 요구량을 못 따라갈 것 같아서 아예 한국식 고속도로 비슷한 걸 만들어보기로 하였다.



대강 이렇게 생겼다. 저걸 베이스로 해서 필요한 기차역은 밑에다 줄줄이 더 만들 예정이다.


교차로의 4분의 1만 직접 찍고 나머지는 돌려서 복붙했다. 어제는 신호를 이렇게 많이 찍은 건 처음이라 찍으면서 정신이 없어서 자꾸 신호가 가깝네 어쩌네 문구가 쳐 떴는데 오늘은 작동 안하는 신호만 몇 개 제거하고 수월하게 끝났다.

8차선+기차역

짤은 우측통행하는 4차선 2개다.

중간에 쓸데없이 길이가 긴 구간이 있어서 신호 하나 더 넣었다.

이번에는 데드락이 안 걸렸으면 좋겠다.

지적 환영한다.


+최근에는 직접 지으면서 플레이하는 것보다 청사진만 짜고 있는 것 같다. 이걸 기반으로 로봇 뽑고 나서는 청사진만 놓으면서 확장하고 바이터 조지고 싶다.

근데 광물배치와 물 위치는 기본적으로 랜덤이고 빌어먹을 원유가 고갈이 안 되서 철도가 원유를 밟아 미관 조지는 건 바닐라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글자 수 제한 때문에 청사진 못 올린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