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팩린이라 해도 둘이 합쳐서 10번은 넘게 봤지만 여긴 그래도 뉴비인 곳이겠지
전체 영역 샷과 확대샷
일단 공장 하단에 위치한 초기형 공장이다(스파게티)
둘이 설계사상이 달라서 이꼴이 났음
매인버스 만들때까지만 쓰려고 했는데 밀기 귀찮아서 끝까지 실아남았다
하는일은 빨,초,검정팩 생산이랑 일부 물품 공급/근처에 위치한 석유단지에 공급임
빨간팩 초록팩 만들때 생각없이 12개로 만들어서 다용도팩 까지 여기에 맞춰주느라 힘들었다
철 광맥은 일찍 말라서 버스에서 끌어왔지만 구리 광맥은 아직까지 살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중앙의 중기형 공장(스파게티)
파란팩이랑 생산팩을 만드는걸 볼수 있고 다이소도 겸함
큰 용광로 단지를 만들고 기차로 공급했는데 단지랑 기차 설계부터 잘못해서 공급량 맟추려고 몇시간 똥꼬쇼 했다
철이랑 강철은 결국 맞췄는데 구리는 다용도팩 만들자마자 쭉 빨리더라
오른쪽 하단의 정유단지는 형이 회로로 뭔가 해놔서 끝까지 불편한점 없었다
중간에 전기가 모자라는데 발전소 위치가 구려서 확장을 못하고
땜빵용 태양광과 고체연료 발전소 만들고 하다가 원자로까지 가서야 해결됨
최상단의 후기형 공장(스파게티)
형이 저밀도구조물 라인으로 알을 박아놔서 버스를 더 이을 수가 없었다
다용도팩과 로켓 제료를 생산한다
오직 다용도팩12개에 맞추려고 상당히 커다란 단지가 지어졌다
로봇 프레임은 중기형 공장에 만들어놔서 벨트로 쭉 이음
로켓 만들어지는거 기다리면서 놀다가 눈뽕 만들었는데 움짤이 없어서 못보여주네
이번 플레이에서 가장 기분 좋았던게 기차인데
드디어 철도 신호를 이해해서 광산은 2개인데 하차역은 하나인
기차 6개짜리 라인을 만들었다
화물차를 하나만 달아준거는 큰 실수라고 생각함
마지막은 철광석 분배를 위한 극한의 똥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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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막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