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포탑을 만들어야겠다 


-> 이제부터 철도 그리드로 만들어봐야지 -> 크라스토리오 레이저 포탑이 강철판 석영 건전지 전자회로..


-> 일단 석영을 올리고 -> 강철판을.. 올리려니 올릴자리가 없네 확장한다 -> 채굴기기가 200개가 필요하다 왔다갔다왔다갔따.


-> 철광석 농축해야겠다 -> 황산 가져온다 -> 황산을 철도에 올림


-> 상차 시키려니까 묶음 투입기가 있어야된다 -> 묶음 투입기 자동화 -> 농축을 위해서 농충공정, 폐수처리공정 만들고 겨우 철을 상차함.


-> 강철로 만드려는 와중에 바이터들 줜나게 많이 쳐들어오기 시작함. 확장 크게 한답시고 용광로를 80개정도 지었으니 당연..


-> 바이터 새끼들이 너무 격해서 타워존나 부셔지고 자동화 해놓은 소총탄이 모자라기 시작.


-> 안되겠다 싶어서 철도에 올리는거 포기하고 그냥 대충 긁어서 레이저 포탑 자동화해서 쭉깜.



여기까지 걸린게 지금 몇시간인지 모름;


글고 바이터 존나 격해지는데 이거 약간 걱정인데.. 어떻게 해야되지.